자영업 종사자 82% “코로나로 큰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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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종사자 82% “코로나로 큰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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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5%가 “가구소득 줄었다” 고통 호소
YTN 캡처.
YTN 캡처.

한국갤럽이 12월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구 소득은 그 이전에 비해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물었다.

그 결과 '줄었다' 45%, '늘었다' 3%, '변화 없다' 50%로 나타났다.

가구 소득이 줄었다는 응답은 자영업 종사자에게서 82%에 달했고, 연령별로 볼 때도 자영업 비중이 큰 50대(62%)에게서 가장 많았다.

이번 조사는 8~10일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한 대상을 전화조사원이 인터뷰했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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