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컴이앤아이, 로스쿨도 이제 이러닝 시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젠컴이앤아이, 로스쿨도 이제 이러닝 시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이그잼과 디지털컨텐츠 공동사업 계약 체결

IT유통 전문기업 ㈜젠컴이앤아이(대표이사 최승무, www.zencomeni.co.kr)가 국내 최초로 교육컨텐츠 전용 방송국인 ‘더잘(THE ZAL)’ 개국을 앞두고, 국내 최대 취업교육 전문기업 ㈜이그잼(대표이사 정재윤, www.exam.co.kr)과 9월4일 디지털컨텐츠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설명 : 좌-㈜젠컴이앤아이 최승무 대표이사, 우-㈜이그잼 정우열 전무이사)

최근 코스닥에 진입한 ㈜이그잼은 월 평균 오프라인 학원수강생이 1만명에 육박하고, 온라인 회원수가 총 8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취업교육 전문기업이다. (주)이그잼은 ㈜젠컴이앤아이와 제휴하여, 각종 공무원시험 및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등 취업을 위한 각종 온라인 강의를 ‘더잘’을 통해 서비스 할 계획이며, 추후 로스쿨, PSAT, 대기업 취업관련 컨텐츠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개국하는 교육컨텐츠 전용 방송국 ‘더잘(THE ZAL)’은 고시, 자격증 외 수능, 논술, 외국어, 토익, 생활정보 등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러닝 컨텐츠들을 한자리에 모은 유비쿼터스 평생교육 전문 서비스가 될 것이다.

‘더잘(THE ZAL)’은 ㈜젠컴이앤아이가 자체개발한 웹TV형식의 플레이어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웹은 물론 핸드폰, PMP, TV 등으로 각종 이러닝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더잘(THE ZAL)’은 10월 중순 베타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젠컴이앤아이의 최승무 대표는 “’기존 온/오프 교육 서비스 업체들이 컨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막대한 비용이 투자되기 때문에 컨텐츠 확장에 제한적이고, 변화하는 미디어통합과 컨버전스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어려웠다”며, “이러닝 업체들이 컨텐츠 질적향상과 제작에 집중하고, 전문 유통사가 컨텐츠 판매를 다각화 함으로서 시장선점과 매출확대를 이루는 것이 ‘더잘’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