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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계해수욕장^^^ | ||
2003년 여름, 우리는 진도로 간다( 해수욕장 14일부터 개장)
진도군은 오는 14일 신비의 바닷길로 잘 알려진 고 군 가계해수욕장을 개장시작으로 관내 5개 해수욕장을 개장하기로 하고, 여름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과 피서객들이 때묻지 않은 진도의 천혜 적인 해수욕장을 찾을 것을 예상,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4일 고 군 가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15일 조도 관 매도 해수욕장, 16일 임 회 서 망, 조도 신전해수욕장, 18일 의 신 금 갑 해수욕장을 각각 개장하기로 하고,
피서객 편의 도모를 위해 해수욕장주변 정화작업, 화장실 정비, 탈의실, 음수대 보수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정비하고 있으며, 피서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민박집, 요식 업소에서는 청 결·친절 운동을 펼치도록 하는 등 손님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군은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주 5일 근무제 도입 등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남해안의 개펄 등의 자연 체험학습장이 서울 등 경인지방의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고,
휴가철이면 교통체증 등으로 큰 불편을 겪고있는 피서객들이 최근 조용한 해수욕장들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때묻지 않은 청정해역인 진도로 많은 피서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전통민속이 살아 숨쉬는 예향의 본고장다운 지역 특색을 살려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진도 고유의 전통 민속, 민요를 무료 공연하는 토요 민속공연이
문화답사를 위한 테마기행 문화 관광상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피서철에는 이를 더욱 체계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전통 민속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놓고 있다.
또,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진도 읍 전 두, 임 회면 죽림 해변 등 조개 잡이 체험 어장을 상시 개방하여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진도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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