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과 함께 현장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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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과 함께 현장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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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 법으로 나방류에 대한 방제효과 진단

^^^▲ 농업인과 함께하는 시범사업 현지평가. 진단 현장회의 모습^^^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구현회)는 2007년도 시범사업장을 순회하며 농업인들과 영농현장에서 실시중인 현장회의가 농업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12회째에 접어들고 있다.

현장회의는 매주 월요일에 영농서비스의 실질적인 대상인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접수하여 바로 반영한다는 방침으로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 중인 39개 98개소의 시범사업장을 순회하며 사업대상 농업인의 사업효과를 토대로 질의를 통한 장ㆍ단점을 분석, 문제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8월 27일에는 홍성군 금마면 장성리의 김문중씨 농가포장에서 ‘천적을 이용한 벼 생물학적 방제 시범사업’과 관련하여 화학농약에 의존하지 않은 생물적 천적(병원성 선충)방제 법으로 나방류에 대한 방제효과를 진단했다.

또한 홍동면 수란리 조성집씨 시설하우스농가에서 ‘고추 안정생산 비 가림시설 시범사업’과 관련하여 고추의 품질을 향상코자 설치된 비 가림시설의 효과와 점적관수시설과 환기시설의 운영상태 및 역병저항성 품종(명장)의 재식에 따른 생육상황을 검토했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천적 방제법과 비 가림 시설 시범사업에서 실시된 평가를 통해 농산물의 안정적 생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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