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내고향·내고장 사랑회(회장 박병훈)는 상월면 대촌리 소재 "성모의 마을"(원장 야마구찌)을 찾아 위문공연을 가졌다.
매달 한 번씩 불우이웃을 찾아 위문 공연을 갖는 내고향 · 내고장 사랑회 합창단은 지난 주말 중증장애인요양시설인 "성모의 마을"을 찾아 80여명의 환우들을 위로 격려하고 합창공연을 했다.
약 1시간 여 동안 박 회장의 지휘아래 "가고파" 등 10여 곡의 가요로 사랑의 공연을 했는데 "성모의 마을"은 95년 일본수녀회에서 설립한 중증장애인요양시설로 헌신적인 생활재활교사 36명을 비롯 직원 50여명이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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