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토종 자생화 상품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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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토종 자생화 상품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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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매발톱,한라구절초 등 제주토종 자생화 상품화 연구가 추진된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토종자생화를 수집 보존함은 물론 이를 교배,형질전환,돌연변이 등 생물농업 기술을 이용해 보다 새로운 품종개발 연구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토종 자생화 상품화 연구는 1단계로 화훼화가 가능한 자생식물을 수집하여 증식시킨후 2단계로 교배와 화학약품 처리 등에 의해 새로운 식물체를 양성하고 마지막 3단계로 우수한 형질을 가진 개체선발과 새로운 유전자를 가진 형질전환 식물체 개발의 총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품종개량을 통한 새로운 고품질의 꽃을 농가에 보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에는 환경부지정 보호식물의 30종과 도 지정 보존자원식물 58종을 비롯하여 1천840여종이나 되는 다양한 자생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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