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10일간 일정 마무리...조례안 등 13건 처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의왕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10일간 일정 마무리...조례안 등 13건 처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미경 의장 "추진 중인 각종 시책과 사업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

경기도 의왕시의회(의장 윤미경)는 지난 6일 제271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왕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 종합사회복지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왕시 청소년상 조례안 △의왕시 청소년의 날 조례안 △의왕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12건을 원안가결하였고, △의왕시 심폐소생을 위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수정가결했다.

또 2021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5일간에 걸쳐 청취하고 내년도 의왕시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점검과 시민들의 편익증진을 위한 대안제시에도 힘썼다.

윤미경 의장은 폐회사에서 “임시회 기간 동안 상정된 안건처리와 주요업무보고에 적극 협조해주신 동료의원과 공직자들께 감사드리며, 현재 추진 중인 각종 시책과 사업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윤미근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한글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글축제가 전통성을 잃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것과 이승희 박사의 생가 복원"을 촉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