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13차 합동유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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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설회 시작 1시간 전의 잠실체육관 입구 모습, 미국 메이저리그의 그것을 방불케 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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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마지막 합동연설회 중앙무대, 이미 연설회 1시간 전 부터 양 진영의 지지시민들이 좌.우로 자리를 따로 앉아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었다. 한쪽의 목소리가 높아지면 다른한쪽은 더 높여 크게 틀어놓은 가요가 들리지 않을 정도였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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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란한 박수소리와 함께 등장한 박근혜 후보, 사진기자들과 경호원 및 지지시민들이 한데 뒤엉켜 제대로 서있기 조차 버거웠다. 수많은 카메라 플래시로 인해 조명이 따로 필요 없을 지경이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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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와 우로 번갈아 가며 손을 흔드는 박근혜 한나라당 경선 후보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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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자들과 시민들의 부름에 제자리에서 3~4바퀴는 돌아야 했던 박근혜 후보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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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탤런트 전원주씨와 북한 귀화가수 김혜영씨가 박 후보의 경선 번호인 3번을 연호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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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영, 선우용녀, 전원주 등 많은 연예인들이 연설회장을 찾아 후보들을 응원했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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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응원단의 익살맞은 제스쳐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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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계진 의원의 응원.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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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바탕 응원이 끝나자 땀에 젖은 송영선 의원은 힘든기색이 역력하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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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선을 2일 앞 둔 오늘, 박.이 양 진영의 막판 유세는 그 어느때보다 길고 뜨거웠다. 진정될거 같지 않던 기자단과 열띤 응원전은 사회자의 정리로 간신히 가라앉았다. 정돈된 기자단 뒤로 연설회에 참석한 수천명의 시민들이 보인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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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례와 묵념이 이어졌다. 사진은 한나라당 지도부.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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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가를 제창하는 한나라당 경선 후보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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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념하는 한나라당 의원들.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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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갑 의원은 유독 고개를 푹 숙인 체 묵념을 하기도...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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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부진 표정을 하고 연설회장에 앉아있는 박근혜 후보. ⓒ 뉴스타운 이원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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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근혜후보 입니다.
오늘의 잠실연설회는 흥분과 환희는 압도와 압권이라는것 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일방적인 대역전극의 박근혜후보를 위한 잔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