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나라 조성’을 위한 해외 선진지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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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나라 조성’을 위한 해외 선진지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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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연경관 활용 생태적 발전방안 모색

^^^▲ 꼭 기억 하겠습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과 가평군은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팔당호 상수원 규제를 역이용하여 자연생태 환경의 관광 거점 지역인 ‘생태나라’를 조성하기 위한 해외 선진지를 8월 5일부터 13일까지 연수했다.

이번 연수단은 경기도(5명)와 양평군(4명), 가평군(7명), 생태나라 발기인(11명)등 총 27명으로 구성 독일과 영국의 생태마을과 대체에너지 개발 사례 등 생태나라 조성을 위한 우수지역을 집중 연수했다.

특히 ‘생태나라 조성’을 위한 선진지 연수는 상수원 규제라는 제약을 역이용한 개발로 이익을 주민에게 돌려주며 수려한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이 어울리는 도시조성으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지역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1개 마을만 조성하는 유럽의 사례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지역을 대상으로 생태나라를 개발하고 테마가 있는 특화된 개발전략을 통한 생태나라를 만들어 국가적인 차원은 물론 세계적으로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김선교 양평군수와 이진용 가평군수는 독일과 영국의 생태도시, 생태마을, 생태마을 연구소, 에너지 자족마을, 생태마을협회 등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며 우수사례를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다.

이번 생태마을 연수를 마친 김선교 군수는 “군정목표를 생태 생복도시로 설정하고 생태개발과를 신설하는 등 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친환경적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번 연수를 계기로 각종 중첩규제로 인하여 낙후된 양평지역에 ‘생태나라 조성’방안을 강구하여 지역발전 물론 군민에게 큰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용 가평군수는 “이제는 규제 탓만 하고 있던 과거의 인식을 전환하고 우리지역의 특성을 살린 아름다운 관광지를 조성하여 지역발전과 주민소득을 증대시켜 나가야 한다”며 “주민에게 혜택을 돌려줄 수 있는 생태나라가 조성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도입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먹어도 되나요?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생태마을 연수를 마치고!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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