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린당 민주신당 합당은 하늘아래 웃음거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 열린당 민주신당 합당은 하늘아래 웃음거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혁규, 강운태 전 의원과 김원웅 의원 그리고 열린우리당 사수파 당원들이 오는 18일 열린우리당 전당대회에서 대통합민주신당과의 합당 반대를 관철하겠다고 한다.

합당이 명분도 없고 정체성도 없다는 이유에서 이다.

한 사수파 당원은 살던 집이 어려워지니 뛰쳐나가 제 집을 향해 손가락질 하는 술수로는 하늘 아래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고 한다.

열린우리당 당원들까지도 합당이 술수요 비웃음거리라는 것을 잘알고 있는 것이다.

도로 열린우리당인 대통합민주신당으로 국정실패를 세탁해서 국민을 눈속임하려는 기만적 행태보다는 원조 열린우리당을 고수해서 국정실패에 대해서 책임지고 심판받는게 보다 떳떳할 것이다.

‘도로’가 ‘원조’보다 못할 것이고 ‘짝퉁’이 ‘진품’보다 나을 순 없다.

열린우리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은 대국민사기극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책임정치, 정당정치 발전을 위해 어떤 것이 바른 길인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2007. 8. 16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강 성 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