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 사고예방 전문가 꿈이 익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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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에 사고예방 전문가 꿈이 익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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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학습 동아리 모임

^^^▲ 혁신동아리 모임^^^
최근 일부 소방직 공직자의 불미스런 관계로 소방공무원의 품위가 손상되는 일이 있는 반면 논산소방서(서장 깁재섭)의 무더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출동의 업무 속에서도 국민의 믿음직한 안전 지킴이 향상을 위한 학습 동아리 활동이 있어 든든하다.

소방서에서는 16일 오전 10시 회의실에서 업무 수행에 필요한 관계법령 등 지식 습득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전문능력 확보를 위한 학습동아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소방서 예방행정 학습동아리 회원 40여명이 참석하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서로 간 의견을 적극교환하고 습득한 지식을 현장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진행했다.

학습동아리는 기존 화재 진압이나 구조ㆍ구급활동 중심의 소방업무가 화재 예방행정ㆍ재해 재난관리ㆍ화재과학조사 등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분야로 점차 확대됨에 따라 전문 업무수행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현재 3팀의 학습동아리에 소방공무원 128명이 가입하여 활동 중이다.

또한, 동아리별 월 1회 이상 모임을 통해 상호의견을 교환하고 개인학습 멘토링제 운영 및 분기별 학습 성취도 평가를 실시하여 선진 소방 재해 재난 전문가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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