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소서노 군단으로부터 솟구치는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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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소서노 군단으로부터 솟구치는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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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남부지사, 지역사회에 스며들 여성부대 창설

코레일 경북남부지사(지사장 이천세)가 옛 고조선 영토를 회복하고 새나라를 일으킨 ‘다물군’의 진취적인 기상을 이어받아 타 교통수단에 빼앗겼던 철도 고객을 되찾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지사 전 직원으로 편제된 ‘다물군’을 창설하였다.

지난 8월 10일 또 다른 군대를 창설, 『소서노(召西奴)군단』. 주몽을 도와 고구려 건국의 결정적 역할을 한 철의 여인 ‘소서노’를 본따, 다물군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여성’부대를 만들었다.

영동, 김천, 구미, 왜관, 상주 등 관내 지역여성 80여명으로 구성된 소서노 군단은 다물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관광상품 판촉을 기본으로 시장의 기호에 맞는 새로운 수요를 발굴하여 철도여행상품에 반영하게 될 것이며,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철도안전 지킴이 등 다방면에 걸쳐 소임을 다하게 될 것이라고 지사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소서노군단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판촉용 할인권 제공, 관광객 유치에 따른 수수료 제공, 최우수 판매왕 선정 포상, 여행만족도 모니터링을 위한 테마관광열차 승차 등의 인센티브도 준비되어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천세 지사장은 “소서노군단 창설을 계기로 경북남부지사의 다물군 활동이 더욱 힘을 받아 지역사회와 철도가 상생 발전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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