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미국의 세계골프제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The First Tee운동의 한국파트너가 되어 적극적인 골프 저변확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서클 골프코스는 타이거 우즈 부친의 제창으로 조지 부시 전 미국대통령이 명예회장으로 있는 미국의 범국가적인 골프봉사운동 단체인 The First Tee America에서 골프교육 및 필드연습을 위한 시설로 만들어져 전국의 카운티에 설립 운영되고 있는 원형연습장을 보다 발전 시킨 개념의 골프장이다.
일반적으로 골프장은 72타를 기준으로 18홀을 직진방향으로 구성하여 설치되지만 서클골프장은 직경 300M 내외의 원, 혹은 사각의 필드에 잔디를 깔아 놓고 원둘레에 18홀 혹은 36홀의 코스를 구성하여 다양한 shot을 타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골프코스로서 일반 골프장에서는 play가 직선방향으로 각 타(shot)가 진행되지만 서클골프는 player가 측면으로 이동하면서 매 타마다 타석에 새 Ball을 놓고 play를 하는 신 개념의 골프코스이다.
"서클골프장은 자연경관을 해치지 않고 일종의 골프장공원 같이 자연녹지에도 설립할 수 있어 제2의 최경주나 박세리 같은 청소년 꿈나무나 주부, 노인들도 이용할 수 있는 국민체육시설로서 골프대중화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골프클럽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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