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학규는 5년 전의 이인제가 교훈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 손학규는 5년 전의 이인제가 교훈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학규 전지사가 9일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손학규씨가 대통합민주신당의 유력후보로 거론된다는 사실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손학규씨는 최소한의 금도를 버린 패륜아가 분명하다. 지난 대선에서 한나라당에게 패배의 쓰라림을 안겨준 공작정치 원흉인 설훈을 상황실장으로 임명한 것만 봐도 그의 비인간적 양심을 보는 듯하다.

범여권 국정파탄 주범인 대선주자들은 일제히 손학규씨를 향해 확성기를 고정시켜놓고 ‘손학규는 왕따’ 노래를 불러댄다. 이에 “들어와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들어오니까 범여권이 아니라고 공격한다”는 순진한 애원을 하고 있다.

뻐꾸기는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고 기르게 한다. 뻐꾸기 새끼도 생존을 위해 부화한 다른 새를 밀어 떨어뜨리고 먹이를 독식하는 야비함을 보인다. 손학규의 뻐꾸기 행태를 누가 반기고 좋아하겠는가?

메이저리그인 한나라당에서는 도저히 안 되겠다고 일찌감치 국정파탄세력들과 함께하는 마이너리그에 둥지를 틀은 손학규씨는 5년 전 이인제와 같이 이용만 당하는 어리석은 결과를 얻을 뿐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