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민 섬기는 공복들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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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민 섬기는 공복들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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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은 과천 만들기(3) 넘치는 분수

 
   
  ^^^▲ 넘치는 분수
ⓒ 김유원 기자^^^
 
 

중앙정부에서는 '물 부족 국가'라고 난리법석인데, 보도블럭을 흠뻑 적시는 분수를 누구 하나 손볼 생각을 않는다. 지자체가 중앙정부의 물 절약 캠페인을 의도적으로 비웃기라도 하듯, 분수가 철철 넘쳐주고(?) 있다. 이 분수의 위치는 과천정부청사와 과천시 청사에서 내려다뵈는 지점이다.

정말 언제까지나 살고싶은 과천시. 시민들과 공무원들의 관심 어린 손길만이 이뤄낼 수 있으리라.

 

 
   
  ^^^▲ 흠뻑 젖은 보도
ⓒ 김유원 기자^^^
 
 
 
   
  ^^^▲ 슬로건과 잘 어울리는 과천 공무원이 되시길...
ⓒ 김유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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