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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경선 후보^^^ | ||
대선 예비후보 이전부터 세간의 입에 오르내리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부동산 차명(借名)의혹이 계속 숨박꼭질 하듯 의혹만 부풀리고 있다.
검찰에서 당장 파헤쳐 놓을 듯 기세등등하다가는 슬그머니 세월만 흘려보내고 있다.경선 날짜가 임박 한 이유도 충분히 이해는 할 수 있다.
허나 처음부터 변죽만 크게 울려놓고 검찰에 각종 고발 고소건 에 구속하는 것도 양쪽에 숫자를 짜 맞추어 구속하는 모양새를 짐작 하게 한다. 경선 후 폭풍을 예고한 것인지는 몰라도 속이 훤히 드려다 보이는 수사(搜査)인 것이다.
그럼 왜 말이 많은 도곡동의 실체(實體)를 지연시킬까? 이는 분명히 이명박 후보가 전혀 모르는 땅이며 “그 땅이 내 땅이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하고 반문형식의 어법으로 피해 갔었다. 그리고 이명박 후보는 단 한 평의 땅도 남의 이름으로 된 땅이 없다고 국민 앞에서 힘주어 말했다. 이제 그 진실(眞實)을 검찰(檢察)은 밝혀야 할 것이다.
여기에서도 김동철 (미래신당?)의원이 우선 감사원 국감자료를 어떤 경로로 입수했으며 입수과정 전모에 관한 수사를 한다하면, 모르긴 해도 도곡동 땅의 실 주인관계를 파악 할 수 있는 시간은 다음 정권 중반은 훨씬 지나서 밝혀질 공산이 크다. 그래서 변죽만 울리는 특수부 수사 인 것이다.
현대 법치주의(法治主義)중 형법(刑法)의 기본은 증거주의(證據主義)에 근거함은 사실이다. 허나 부동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하고 차명으로 등기가 돼 있을 경우 법적으로 방법이 없다. 그러나 당시의 정황으로 봤을 때 심증이 농후한 부분에 의심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의심만 가지고 예단 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그러나 98년도의 포철 국감에 대화목록에 남아있는 도곡동 땅 매입 과정의 정황을 보면 실소유주는 이명박 이라는 대목을 어떻게 해명 할 것인가? 여기에서 포철 김만제 회장이 거짓말을 했는지, 아니면 이명박 후보가 거짓말을 한 것인지 모른다.
이명박 후보와 김만제 포철 회장 중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
포철 국감에서 감사 자료집에 나와 있는 사실을 부인하고 도곡동 땅의 실 소유주는 이명박 후보와는 관계가 없다고 했을 경우 이명박 후보는 우선 피할 수 있지만 그 대신 김만제 회장이 98년도의 국정감사위원들 앞에서 증언한 모든 사안을 부정한 꼴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김만제 포철회장은 사면초가(四面楚歌)에 놓이게 된 것이다. 문제는 포철에서 당시 매입 과정에서 매도 매수 사이에 엇갈린 액수가 문제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황 모두를 취합(聚合)해 볼 때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나? 하는 의구심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분명 부동산 관계가 이것뿐인가? 하는 세간의 관심은 산 넘어 산이다. 그러한데도 이명박 후보는 아랑곳없이 경선 가도를 종횡무진, 일단은 본선 게임 진입을 하겠다는 의도이다. 또한 한나라당의 모든 당직자들과 경선에 중립을 요하는 요직도 편중되고 있음이 눈에 띈다.
이제 한나라당은 부정과 연루된 부도덕한 게임에서 이성(理性)찾아야 한다. 눈앞의 일시적인 득(得)만을 쫒아 곁길을 선택했을 경우 이 나라의 운명은 과연 누가 책임 질 수 있을까? 를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다. 다시 지적 하지만 97년도와 2002년도에는 늑대를 개로 잘못 본 국가적 오류였다.
그래서 지금 소위 말하는 범여권은 요즈음 하루에도 몇 번씩 헤쳐모여 쑈를 연출 한다. 이는 한나라당의 후보가 누가 될 것인가에 여권에서 주자가 맞춤형 후보를 준비 중 일지도 모른다. 즉 한나라당에서 흠결이 제일 많은 주 자가 본선에 나오기를 학수고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열린당 민주당 대 통합민주당 선진미래 중도 신당 등등 좌파 집단은 막판 뒤집기 명수인 것을 한나라당은 벌써 잊고 있는 듯하다. 음해 공작 의 명수들 소굴을 통과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도덕적으로 법적으로 떳떳한 후보야 만이 살아서 통과 할 것이며 그래야 정정당당한 정권 창출인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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