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 번호는 일반 국민이 상담전화를 기억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일단 오시면 일단 처리라는 의미로 1(일)5(오)1(일)7(칠) 번호를 채택하였다.
위원회 김주섭 사무처장은 "위원회가 년간 약 14만여건의 전화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일반 국민이 위원회를 보다 쉽게 기억하고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번호를 변경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안방에서 인터넷(www.ombudsman.go.kr)을 통해 고충민원에 대한 상담과 접수, 처리진행상황 조회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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