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 환경탐사대 친환경의 고장 양평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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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 환경탐사대 친환경의 고장 양평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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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청소년 자전거 환경탐사대 팔당상수원 관리현장 찾다

^^^▲ 한, 일 청소년 환경탐사대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한ㆍ일 청소년 자전거 환경탐사대 학생 75명이 1일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 관리 현장인 양평군 환경사업소를 방문 견학했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에 따르면 "한ㆍ일 공동주최로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7일간 진행된 팔당호와 일본 비와호의 자전거 환경탐사 일정에서 1일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 관리현장인 양평군 환경사업소를 방문 하수종말처리시설과 소각시설 현장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들 환경탐사대 학생들은 또 환경사업소장으로부터 양평하수종말처리시설의 운영시스템과 하수슬러지 소각로 및 팔당상수원의 관리현황 등 운영기술에 대한 설명 청취했다.

환경사업소장은 “환경보전을 위한 미래세대 학생들답게 수질보전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을 했다”며 “공동 자전거 환경탐사를 계기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한․일간의 우호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탐사대 학생들은 “ 이론적인 것을 벗어나 환경보전실태와 자연환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탐사대는 환경사업소 견학을 마치고 물과 연꽃 그리고 우리의 문화가 어우러진 양서면 세미원을 방문해 친환경의 산물을 보고 느끼며 흡족해 했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 한, 일 청소년 환경탐사대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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