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도 명분도 없이 6개월 새 당적을 네 번이나 바꿨다. 아무리 정치판이 요지경이라고 하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 것이다. 후안무치한 일로 국민들 보기에 민망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정치낭인들이 모여 만든 정당에 미래가 있을 리 없다. 이제는 4년은 고사하고 반년도 못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 것이다.
그렇게 되면 김한길 그룹은 1년새 5번 당적을 갖게 되는 셈이다. 아무리 진기 명기 진기록이 각광받는 시대라고 하지만 당적변경으로 진기록을 남겨서야 되겠는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무엇을 보고 배울지 걱정된다.
신의도 없고 의리도 없는 정치철새, 기회주의자들이 더 이상 정치권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아무리 화장을 짙게 해도 19명의 이마에 찍힌 ‘탈당전문 정치인’이란 불도장은 결코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2007. 8. 3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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