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적을 바꾸는 것은 전적으로 그들의 신념과 철학, 그리고 뜻에 의해 결정할 문제지만 그래도 지난 반년동안 4번씩이나 당적을 바꾸는 것은 웃음거리임에 틀림없다. 더군다나 그들이 합류하려는 이른바 제3지대 신당이라고 하는 곳이 열린우리당의 이름만 바꿔단 눈속임의‘잔꾀’를 부려 만드는 정당이라는 것을 국민들이 꿰뚫고 있지 않은가?
우리 국민중심당은 여러 차례 정권만을 잡아보겠다고 보따리싸들고 위장폐업에 위장전입, 그리고 신장개업을 되풀이하는 온갖 잔꾀와 술수는 결코 성공 할 수 없다는 점을 누누이 강조해왔다. 작금의 이른바 범여권의 그 도가 지나친 이합집산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 정치판이 왜 이 지경까지 왔나하는 자괴감을 억누를 수 없고 정치를 한편의 코미디쯤으로 보고 있을 국민들의 시선이 두렵기 짝이 없다.
다시 한번 충고한다. 어떤 위장수법도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속일 수는 없을 것이다.
2007. 8. 3
국민중심당 대변인 류 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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