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직 7급 한택희,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주민)을 배려하면서 공직 생활을 하고 싶다” 겸손
남양주 평내동주민센터에 근무하는 한택희씨, 그의 주요 민원처리는 평내동 도로 교통국의 업무로 도로에 발생한 민원인 쓰레기 무단투기 등을 단속뿐 아니라 도로 파손, 도로측구의 그레이팅 준설 등 평내동 시설 담당자로 현재 공직수행이다.
그런 그가 최근 주민들에게 성실하고 봉사정신이 강한 공직자라는 입소문이 자자해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그동안 하절기, 동절기 비상근무시 자발적으로 평내동의 구석구석을 수시로 순회하며 장마철 도로 배수구의 점검 등으로 주위에서 성실하다는 평판을 듣고 있다. 그런 그가 지난 겨울철의 제설차량을 운행하면서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는 노력으로 주민들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칭찬이 자자하다.
주민의 말에 따르면 ‘맡은 바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모범 공무원’이라는 것. 그는 평내동의 내부생활로 아침 일찍 출근해 동네를 한차례 순찰하고 야간에 발생한 사건 사고를 미리 입수해 평내동장, 행정민원팀장, 사회복지팀장에게 알리는 등 빠른 행정운영처리능력을 추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한다. 그로 인해 평내동 이장들과 직원들에게 업무능력적 측면에 인정받고 있다.
청사 내·외부 관리에서도 청사담당과 함께 청사 내외부 수리, 청사운영 등의 업무에 협조하는 한편, 지난 2018년 3월부터 청사관리 운영을 맡은 담당자와 원활한 협조와 업무코드가 잘 맞아 청사관련 업무나 청사운영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동료 직원인 청사 담당(김건중)은 말한다.

그런 한편,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실시간 남양주 시청을 비롯해 퇴계원, 진접읍 등을 수시 왕래하며 평내동의 마스크 배부에 문제가 없도록 대처해 마스크 배부율 100% 가깝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됐다. 이어 그는 주말에도 출근하는 등 본인업무 처리와 타 직원들의 마스크 배부업무에도 협력하는 등 원활한 마스크 배부를 하는데도 기여했다.
특히, 지난 장마에는 매년 물고임(비 피해)현상이 반복되는 평내동 대명아파트 입구에 배수로를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제기되자 직접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문제의 원인을 찾아 평내동 주민숙원사업비용으로 배수로 설치를 건의해 배수로 설치공사 이후 혜택주민들로 부터 감사의 칭찬대상이 됐다.
그는 취재에서 “앞으로 남은 공직생활에서 18년 동안 숙련된 행정업무와 협업능력을 배양해 직원들과 원활한 업무수행하는 공직생활하고 싶다”며 “공직자로서 자신을 더욱 낮추고 상대방(주민)을 배려하는 공무원이고 싶다”고 겸손히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도 1월 2일 평내동에 발령받은 한택희(평내동 운전 7급)씨는 평내동 차량운행을 담당하면서 청사 내·외부와 평내동 8272(현재 민원콜센터)민원을 담당하고 있다. 업무에 있어 실시간 민원처리 담당자와 함께 차량 운행을 하면서 최선을 다해 민원을 처리 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