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비통한 마음으로 배목사의 유해를 맞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 비통한 마음으로 배목사의 유해를 맞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프간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살해된 배형규목사의 시신이 오늘 오후 국내에 운구돼 안양의 샘병원에 안치됐다. 배목사의 장례일정은 피랍자들이 전원 석방된 이후에 시작할 예정이며 그때까지 고인에 대한 일체의 추모행위를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끓어오르는 분노와 비통한 마음으로 온 국민과 함께 배목사의 명복을 빕니다. 아프간 피랍사태가 오늘로 12일째를 맞고 있다.

우리정부가 대통령 특사를 아프간에 파견, 아프간 대통령을 면담하는 등 피랍자의 석방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배목사를 제외한 나머지 22명의 인질들이 석방될 것 같다는 반가운 소식은 어디에도 없어 안타까움을 더할 뿐이다.

우리는 다시 한번 22명의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무사히 석방돼 가족과 조국의 품에 안기기를 기원한다.

온 국민은 그들이 무사히 구출 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하고 세계만방에 그들이 무사귀환 할 수 있도록 호소하는 노력을 기울려야 할 것이다.

2007. 7. 30. 국민중심당 대변인 류 근 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