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한 투자협력이 확대되고 한,중 지방간에도 투자협력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를위해 도는 주한중국대사관,영사관,경제상무참사관,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주한중국 언론사 등에 제주국제자유도시 투자환경 홍보물을 송부키로 했다.
국내에 들어와 있는 2천480개의 사업체중 제주국제자유도시와 연계성이 있는 전자업체나 숙박업 등을 대상으로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이와함께 전화상담을 통해 관심을 갖고 있는 투자가에 대해서는 D/B관리를 하여 E-mail,DM 등을 발송하고 능동적,전략적인 투자에 대한 홍보를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한.중 투자협력위원회는 우리나라와 중국 상호간에는 투자협력 증진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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