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용기 번뜩이는 박근혜 후보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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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용기 번뜩이는 박근혜 후보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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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

 
   
  ▲ 박근혜 경선 후보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자서전.

절망의 순간을 자포자기가 아니라 단련의 기회로, 미래를 희망으로 움직이는 박근혜의 지혜와 용기가 번뜩이는 명저이다.

아버지 박정희. 청와대 집무실에 혼자 있을 때 에어컨은 물론 심지어 선풍기조차 좀처럼 켜지 않았다.

주한미군철수에 반대하여 안보를 위해 카터 미국 대통령과의 담판한 박정희의 애국심은 인상적이었다.

카터 대통령과 미국인이 즐기는 조깅은 건강한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나 무력통일 대남전략을 버리지 않고 잦은 도발로 위협을 받아 건강이 나쁜 한국에게는 조깅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비유로 안보가 유지될 때까지 인권은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한국에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카터 대통령 부인 로잘린 여사를 설득한 박근혜의 기지.

카터의 철군계획을 취소시키는데 주요한 역할을 한 박근혜의 지혜와 용기가 번뜩이는 장면이다.

박정희. 그의 개발독재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 속했던 한국이 민주화로 가기위해 거쳐야 했던 필요악이었다. 한강의 기적인 산업화의 성공으로 민주화의 기반을 조성한 박정희. 그를 군사독재자로 매도하는 것은 지나친 매도가 아닐까?

독재는 비판받아야 하나 경제기적으로 민주화의 기반을 조성한 박정희, 전두환 권위주의 정권을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의 군사독재정권과 같이 취급하는 것은 역사의 왜곡이다. 산업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막바로 민주화가 이루어졌다면 산업화도 민주화도 다 실패하였을 것이다.

박정희와 육영수의 검소한 생활. 어렵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1976년 성결교 서울신문대학 건물에 노인에게 무료진료, 일반인에게 실비만 받고 박근혜가 운영해온 야간병원(1979년 새마음 병원으로 개칭)에 1987년까지 연인원 430만명이 혜택을 입었다.

인권을 탄압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의 인권을 위해 배려도 한 박정희정권의 공적을 결코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 한나라당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당시 당선이 쉬운 문경을 버리고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승부가 되는 달성에 출마하여 불리한 여론조사를 깨뜨리고 압승한 투혼.

여론조사결과 여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하리라 예상되던 영천 보궐선거를 포기하지 않고 지원하여 승리로 이끈 끈기. 정치테러에 굴복하지 않고 한나라당 지방자치선거를 압승시킨 불굴의 용기. 재정부실의 한나라당을 건전하게 살려낸 경영능력.

그렇다. 박근혜의 자서전은 절망을 단련으로, 미래를 희망의 기회로 하는 지혜와 용기가 번뜩이는 명저로 추천하고 싶다.

박정희정권시절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솔직히 사과하는 박근혜,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의 협력을 강조하는 박근혜, 훼손된 한미관계를 회복하고 일본, 중국, 러시아, 유럽등 다른 나라와도 협력을 강화해서 자유와 번영을 기해야 한다는 박근혜의 자서전에서 희망을 발견한다.

도덕적으로 부패하고 정체성이 위험하고 온갖 비리의혹을 받는 인물이 아니라 깨끗한 정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지도자를 하나님과 국민은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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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7-07-25 15:08:02
산과 들은 다른 말로하면 "자연"을 의미.
근데 뭐? 남의 것도 조 ㅅ 도 아니고 내 것은 굉장히 존거?
그따위 시각으로 보니 세상이 잘 안 보이지.
근혜는 절대 안된다니까

산과들 2007-07-25 15:03:41
으이그? 누구말이어? 자서전 거짖투성이인 이명박? 아님 지솔하게쓴 박근혜? 누구말이어 여기는 니가노는 장소가 아닌가보다 으이그

으이그 2007-07-25 13:41:30
아이구 자화자찬 이제 지겹다 지겨워.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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