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대선후보 검증 2편 '국민대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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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대선후보 검증 2편 '국민대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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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대표시절 포용과 화합의 리더쉽 입증한 박근혜

 
   
  ▲ 박근혜 후보  
 

필자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2007년 대선은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자유대한민국 수호세력과 반역세력간의 나라의 존망을 걸은 전쟁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전쟁터에 내보낼 장수를 선택함에 있어 철저한 검증을 통해 애국세력의 뜻을 받들 수 있고 나가서 반드시 이길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야당이나 대다수 우파를 지향하는 종이, 인터넷신문이 과연 애국후보에 대한 검증할 의지가 있는지, 최근의 이명박 주민등록등본 유출사건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국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은 실체적 진실이다. 주민등록등본 유출과정도 누가, 왜, 어떤 목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했느냐에 대해서 밝혀져야 하지만, 주민등록등본에 나와 있는 이명박의 과거행적에 대해서도 실체적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

위장 전입은 몇 번 했으며 어떤 목적으로 했는지, 그리고 불법여부와 과연 이러한 행동이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사람으로 적합한 행동이었는지에 대해서 유출과정, 등본내용의 진실을 종합적으로 양면을 비추어 주어야 한다.

그런데 우파를 자처하는 대다수의 신문(종이, 인터넷)이 유출과정(의혹 제기한자)에만 초점을 맞추어 편협한 여론 몰이식 보도를 하고 있으니, 시중에 떠도는 말대로 이명박의 홍보지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닌 것 같다. 예는 생략하겠지만 야당 또한 마찬가지다.

유출과정이 불법이었다면 그에 대한 비판은 당연한 것이나, 불법적인 위장 전입을 한 이명박 측은 최소한도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한건 잡았다는 듯이 동네방네 떠들 것이 아니라 비판, 판단은 국민에게 맡기고 부끄러운 줄 알고 자숙했어야 한다.

그리고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나선 이명박은 더 이상 정당한 검증을 “김대업”이라며 혹세무민하려 하지 말고,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 한점 남김없이 밝혀야 할 것이다. 자신이 나서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변해봐야, 양파껍질 벗겨지듯이 끝없이 과거의 부패가 드러나는 상황에서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

진실을 밝혀서는 안 될 정도로 도덕성이 문제가 있다면 더 이상 추해지지 말고 하루속히 정계에서 물러나는 용단이라도 보여줄 것을 애국세력이 바라고 있다는 것을 이명박은 명심해야 한다.

이렇듯이 이명박의 사당화가 된 듯한 야당, 홍보지로 변질된 언론에 야당 대선후보의 제대로 된 검증을 기대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에, 이제 남은 것은 애국 네티즌 밖에 없다고 생각해 야당의 유력대선후보자를 논객, 독자가 공개적으로 검증해 보고자 함이니, 필자의 견해에 논객, 독자 여러분들의 가감 없는 비판을 부탁한다.

지난번 1편에서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잡기”에 대해서, 이명박은 좌파성향의 사람이라 정체성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자질을 갖추지 못했다(우파후보 자격미달)는 필자의 견해를 올렸다.

오늘은 두 번째로, 국민대화합을 논하고자 한다.

우리 사회는 기존의 영, 호남 지역감정에 이어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 수많은 분란의 요소를 만들어 민심을 가르고 쪼개 놓았다.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애향심을 DJ가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하여 지역감정으로 만들어 고착화 시켰고, 노무현은 한걸음 더나가 지역, 세대. 빈부, 이념 등으로 철저하게 갈라놓았다.

갈리고 쪼개진 민심을 통합하지 못하고서는 우리는 미래로 나갈 수가 없다. 1편에서 논한 정체성의 재확립과 2편에서 논하는 국민대화합은, 경제발전과 우리사회가 선진사회로 나가기 위한 기초다. 그렇기에 차기 정권이 들어서 제일먼저 해야 할 일은 정체성의 재확립과 국민대화합이다.

나라의 주축돌인 정체성이 흔들려서는 나라의 어느 부분이라도 온전할 리가 없고, 민심이 화합하지 못하고 갈리어 우리사회가 끝없이 분란이 일어난다면, 경제발전이나 선진사회로 나갈 수 없음은 불을 보듯 자명하다. 현 좌파 정권이 대표적인 모델이다.

정체성 재확립과 국민대화합을 이루지 못하고, 경제발전을 시킬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은 필자는 감히 단정적으로 말하지만 사기꾼이다. 이는 모래위에 100층짜리 초현대식 건물을 짓겠다 말하는 것과 같은 허황된 공상 소설이요, 사탕발림일 뿐이다. 여러분들 스스로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 사회를 끝없는 분란으로 몰아가는 좌익을 몰아내고 정체성의 재정립과 2) 정치권이 사회갈등을 양산하고 증폭하는 곳이 아니라, 사회 불만요소와 갈등을 정치권으로 끌어들여 조정하고 해결해 주는 선진정치로 바뀌어야 하고 3) 지역균형발전과 인재등용에 있어서 정책적 배려 등이 따라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지도자의 덕목은 1) 확고한 우파애국사관 2) 국민과의 신뢰(신뢰의 기본은 언행일치) 3) 사회갈등을 당리당략에 이용하려는 소인 정치인이 아니라 대인 정치인 4) 정치권을 선진정치의 토양을 만들 수 있는 자질 5) 독선적인 성격이 아니라, 화합과 통합으로 이끌 수 있는 능력이 대표적이라 할 것이다.

필자가 정한 국민대화합에 필요한 “지도자의 덕목”에 대해서 양자를 비교해 보겠다. 여기에 빠진 항목이 있다면, 어느 분이라도 추가하고 비교검토해 보충해주시기를 바란다.

1) 확고한 우파애국사관 : 이미 일편에서 논했듯이, 박근혜 의원은 확고한 우파애국사관을 갖춘 유일한 대권후보입니다. 이에 반해 이명박은 좌파 성향임을 필자가 이미 말했다.

2) 국민과의 신뢰( 신뢰의 기본은 언행일치 ) : 언행일치는 박근혜 의원의 상징이라 할 것이다. 이에 반해 이명박은 어떤가, 경박한 언행과 상황에 따른 말 바꿈으로, 시중에 노명박이란 말이 나돌고 있다. 이런 사람을 국민이 신뢰할 수 있을까?

3) 사회갈등을 당리당략에 이용하려는 소인 정치인이 아니라 대인 정치인 : 과연 박근혜 의원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야당이 있을 수 있을까? 자기를 버리는 애당심, 애국심, 반 박 의원조차 부인 못하는 대인 정치를, 이에 반해 이명박은 어찌했나, 오직 자신의 사욕을 채우기 위해 당에서 끝없이 분란을 만든 소인 정치인이다.

4) 정치권을 선진정치의 토양을 만들 수 있는 자질 : 박근혜 의원이 여, 야의 모진풍파 속에서도 수구꼴통 당이라는 당의 이미지를 벗겨내고, 일찍이 볼 수 없었던 계파정치청산, 선진정치, 정책정당, 상생정치 실현을 위해 헌신했다면, 이에 반해 이명박은 자신의 사욕을 위해 패거리지어 당의 발전에 역행하는 구태정치를 했다.

5) 독선적인 성격이 아니라, 화합과 통합의 자질 : 박근혜 의원이 당대표를 맡아 이끌어온 것을 보면, 끊임없는 여야의 모진 폄하 속에서도, 초인적인 인내심과 사심 없는 마음으로 이끌어,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당의 변화와 지지율을 높이는, 현시대에 맞은 통합의 리더쉽을 선보였다.

그 반면에 이명박은 어떤가, 독선적인 성격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평에다가, 요즘 물의를 일으킨 여성비하발언, 종교문제에, 국민을 피눈물 나게 만드는 노무현에게는 “노비어천가”를 불러대고, 힘없는 애국우파논객을 향해서는 고소, 고발은 남발하는 이명박에게 통합의 리더쉽을 기대할 수 없다.

각 항목을 비교했듯이 “국민대화합”은 자신의 사욕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전형적인 권모술수형인 이명박은, 최근의 여성비하발언, 종교문제발생과 같이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심화시킬 가능성이 너무 높다.

이에 반해 사심 없는 “나라사랑” 한마음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할 수 있고, 포용과 화합의 리더쉽을 갖추고 있음을 이미 입증한 박근혜 의원이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필자는 감히 자신 있게 말한다.

필자는 1편에서 집으로 말하면 주춧돌인 나라의 정체성을 잡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말했고, 그리고 2편에서 “국민대화합”을 논했다. 이는 나라를 정상화 시키는 바탕이다. 이것의 해결 없이는 경제발전도 선진사회로 나갈 수도 없다. 작금의 나라 사정(어떤 조직도 마찬가지)과 같이 주춧돌이 흔들리고 콩가루 집안이 되어서는 무엇 하나 잘될 수가 없다.

다시 강조하지만, 정체성 재확립과 국민대화합을 이루지 못하고, 경제발전을 시킬 수 있다고 하는 무리들은, 필자는 국민을 속이려는 사기꾼들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또 다시 잘못 선택해 나라에 재앙을 부르는 일이 없기를 필자는 간절히 바란다.

더구나 2007년대선은 나라의 존망이 걸려있음을 명심하시고 후보선택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라며, 필자의 글이 여러분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필자는 1편 나라의 정체성 바로잡기, 2편 “국민대화합”에 학점으로 말하면 F학점을 받은 이명박은 야당의 대권후보로 자격미달이라고 평가한다. 이러한 평가가 필자의 편협 된 시각인지 모른다. 이에 대해 논객, 독자여러분들의 정론에 입각한 반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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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청정 2007-07-18 02:25:07
틀림없는 사실에 입각하여 정리하신 글입니다.
2007년 12월 19일, 반드시 박근혜 후보가 이겨서 선진조국창조라는 대다수의 국민들의 소원을 이루어 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박씨친구 2007-07-18 05:08:33
박청정님 방갑습니다. 저는 박씨를 무척 좋아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는 이유는 결코 남을 피해를 주는일이 결코 없었어요. 마음이 넓고 상대방을 용서를 하는 너그러움이 너무나 많아요, 자주 방문해주세요,그럼 또.......건승하십시요.

변희태 2007-07-18 11:46:56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갈기갈기 찢겨진 지금 이 나라를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하나의 대한민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박근혜 전 대표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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