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차이나조이 2007’ 에서 저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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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차이나조이 2007’ 에서 저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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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의 탄탄한 퍼블리셔 샨다와 함께 2007년 힘찬 발걸음

^^^▲ 차이나조이 2007^^^
12일부터 4일간,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07’

한국 온라인 게임 강자 ㈜액토즈소프트(이하 액토즈)는 이곳에서 자사게임 2종(캐주얼 MMORPG ‘라테일’, 사상 최초의 온라인 탁구게임 ‘엑스업, X-up’)을 공개하고 다양한 행사를 통해, 현지 유저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총 방문자 수 약 15만 명이 예상되는 ‘차이나조이 2007’은 현재,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 게임 업체들의 최대 관심사. 한국 업체들 역시 동분서주 자사 게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액토즈는 기존 중국 온라인 게임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하드코어 MMORPG에서 탈피, 다양해진 장르의 게임을 소개함으로써 중국 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먼저, 액토즈는 지난 5월 중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 여름시즌 붐업을 기대하고 있는 캐주얼 MMORPG ‘라테일’의 게릴라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초의 온라인 탁구게임 ‘엑스업’의 테스트존을 설치, 한층 젊고 세련된 라인업으로 중국 유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액토즈소프트의 김강 사장은 “액토즈는 언제나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 차이나조이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중국의 사용자들에게 액토즈가 제공하는 신선한 감동을 전달하고 싶다. 액토즈의 개발력과 샨다의 마케팅 및 고객서비스 노하우가 합쳐져 라테일과 엑스업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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