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업추방국민연대결성 귀족노조 부패비리 척결운동 나서기로..
노사협상이 결렬되자 기아차노조가 내주부터 파업수위를 높혀 장기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3일 기아차 공장 인근에서 파업여파로 영세하청 협력업체들 부도위기로 도산한다며 수출경쟁력 약화로 대외신인도 추락하는 노사공멸적인 파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한편 활빈단은 파업중단 요구에 소화기분사 폭력행사등으로 불응하면 내주초 기아차노조를 검·경등 사직당국에 고발하고 소비자인 시민들과 기아차불매국민운동 돌입은 물론 하청협력업체 대표,지역상공회의소,시민단체들과 연대해 불법파업추방국민연대 를 결성해 산업현장의 고질적 병폐인 상습파업,전투적노동행위,귀족노조의 집단이기주의,납품비리,채용비리 횡포등 노조부패비리 척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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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우도에서 마이동풍 노조에게 보낼 마분(馬糞말똥)을 구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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