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이것' 절대 안했었는데…결국 성공 "엄청난 재앙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다"
빈지노, '이것' 절대 안했었는데…결국 성공 "엄청난 재앙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다"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7.02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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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타투
빈지노 타투 (사진: 빈지노 인스타그램)
빈지노 타투 (사진: 빈지노 인스타그램)

빈지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래퍼 빈지노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인재임에도 불구하고 래퍼로 활동, 래퍼로서도 역시 큰 성공을 거둬 인기를 끌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빈지노는 랩 실력 뿐 아니라 훈훈한 외모, 센스있는 옷차림, 연인과의 오랜 사랑 등 여성들의 여심을 저격한 여러가지 매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빈지노는 일반적으로 화려한 타투를 즐기는 래퍼들과 달리 타투를 하지 않았다.

지난 2014년 진행된 인터뷰에서 빈지노는 "아플 것 같아서 마취해주냐고 했는데 안 해준다고 하길래 안 했다"라고 농담 섞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위치를 바꿀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취향은 변한다. 엄청난 재앙이 될 수도 있다"라고 타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하지만 지난 9일 빈지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분 제가 드디어 해냈습니다. 귀여운 깡패 곰"이라는 말과 함께 타투 인증샷을 게재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빈지노는 오랜 시간 몸 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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