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교육 여름 무더위 떨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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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교육 여름 무더위 떨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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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정보화 교육 열풍...

^^^▲ 교육장^^^
부여군 초촌면 에서는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 정보의 바다를 탐색하고, 새로운 세계의 여행을 즐기고있는 정보화 마을의 학습 열기로 가득하다.

“지난 4월3일 문을 연 초촌면 신암리 친환경 정보화마을의 한여름 밤은 정보교육열기로 후끈 달아올라 더위도 잊고 인터넷 배움으로 가득하다.

초촌면은 버섯제배 농가가 많아 어느 마을보다 정보화의 필요성이 요구되어온 것으로 출하시기 및 재배정보의 고급화가 기대되고 있다.

신암 친환경마을은 정보화마을로 선정되기 전까지는 인터넷도 되지 않던 마을이지만 정보화 마을로 선정이 되면서 마을 전체에 초고속 국가 망이 설치되고 25평 규모의 정보센터 건립과 함께 교육용PC를 갖추게 되어 컴퓨터 교육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객지에 나가 있는 자녀에게 편지도 써보고, 각종 정보도 검색하며, 이마을 주민들은 주경야독에 하루가 바쁘다.

강경선 마을 이장(신암1. 48)도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화가 취약한 농촌지역에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인터넷 쇼핑물을 통한 우수한 농·특산물의 홍보와 정보인프라 구축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정보화 교육에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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