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본 별난 사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내가 만나본 별난 사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택시제도의 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하련다

그제 만나뵈야 할 분이 계시다고 전화가 사무처에서 왔기에 어제 약속시간인 14:30에 정당 사무실로 갔다.수인사를 나누고 말씀을 들어보니,

"택시 종사자의 처우 개선 등을 위하여 일반택시 운송 사업자에 대한 부가 가치세를 50% 경감토록 조세 특례 감면법을 개정, 1995년7월부터 경감해주고 있는바 제도의 시행 취지가 운송근로자인 택시 종사자를 위해 부가세 감면재원을 사용하는것이 합당한데도 지금 현재는 그렇지 않은바 이의 시정을 위해 당차원에서 나서달라"는 요지 였다.

현재 이를 위해 경실련등 시민 사회단체에도 제보를 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고 주장 했다.

김기학(대전 서구 탄방동)씨. 김씨는 택시 기사 이다. 서울에서 3년여 택시기사로 종사하다가 대전에서 택시운전을 시작한것은 1999.3.1부터이다, 처음 보문택시부터 시작 2000년 10월경 진양운수로 옮긴후 현재 까지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대전에서만 택시운전이 햇수로 5년째 이다.

김씨는 현재 다음카페에 "택시제도 개혁"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늘날의 택시판은 무엇이 문제 인가?"란 책도 발간 하였다고 한다.

또한 1987년 대전지역 노동자 협의회 사무국장을 지낸 전 버스회사 경익운수 노동운동을 주도한 김정복씨가 소장으로 있는 대전 노동 법률사무소{대전 중구 선화동}에서 택시 근로외의 시간에는 택시 노동 관계의 일을 보고 있다고 했다.

김씨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은 택시업에 적용된 부가가치세 감면분,유가 보조금 문제등이며, 종국에는 택시 제도 개선을 위해,택시 종사자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온 힘을 바치겠다고 한다. 김씨의 뜻이 펼처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김씨가 제안하는 "근로자 주주제 회사"가 실현될수 있는 현실이 언제 쯤 오려나? 별나지만 집착력이 있는 인물이라 소개를 한다.정보가 있어 도움 주실분이나 함께 하시고자 하시는 분 계시면 다음 카페를 검색하여 보기 바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