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예당에너지 설립하고, 자원사업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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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예당에너지 설립하고, 자원사업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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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개발 및 에너지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양희중, 이하 예당)가 본격적인 자원 및 에너지 사업을 시작한다.

예당은 자원 및 에너지 사업을 전담할 ㈜예당에너지(대표 오강현, 정창엽)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유전 개발 및 에너지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예당에너지는 오강현, 정창엽, 유한서 등 자원 사업을 추진할 전문가를 영입했다.

예당에너지의 대표로 취임한 오강현 회장(행정고시 9회)은 산업자원부 무역정책실장, 차관보 및 특허청장을 거쳐 한국철도차량 사장,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을 역임한 자원 및 에너지 사업 전문가다.

공동대표를 맡은 정창엽대표는 한솔그룹 재무팀 출신으로 예당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경영 및 기획 등을 총괄한다.

또 예당에너지의 고문을 맡은 유한서씨는 서울대학교를 나와 국립지질조사소 및 한국전력공사에서 핵연료개발과장을 지내고, 한국석유공사의 기술실장 및 베트남, 알제리, 모스크바 등에서 해외사업과 시추•탐사 등의 전문가로 활동했다.

예당에너지는 이처럼 자원사업에 대한 시장의 이해와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및 경영분야에 대한 전문 경영인 영입을 통해 빠른 사업진행과 성과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강현회장은 “자원 사업은 기업 혼자만의 힘으로 쉽게 될 수 있는 사업이 아닌 만큼, 대상프로젝트 발굴 및 선정, 기술성 및 경제성 검토, 사업 성과 분석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신뢰성 있는 기관들과 협력하여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고, “30년 가까이 자원 및 에너지 사업을 경험으로 쌓은 국내 및 국제적인 네트웍과 노하우를 통해 빠르게 구체적인 성과를 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당에너지는 자원개발 및 해외유전사업은 물론 차세대 에너지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자원개발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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