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진입 '새로운 외국인투자유치정책' 에서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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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진입 '새로운 외국인투자유치정책' 에서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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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경제적 효과는 투자유치확대에 달려

정부는 지난달 KOTRA, 국제경영학회와 공동으로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07 국제 투자포럼”을 개최했다.

세미나의 주제는 “Korea’s FDI Inducement since the Asian Financial Crisis and the Korea-U.S.(외환위기 10년, 외국인투자직접투자 성과와 FTA환경하에서의 새로운 외국인투자유치 정책방향)”으로, 지난 10년간의 FDI 정책을 평가하고, 금년에 타결된 한・미 FTA 및 현재 진행중인 EU, 인도, 캐나다 등과의 FTA를 활용한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세계 금융질서의 재구축, 외국인직접투자(FDI) 및 FTA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美 버클리대 베리 아이켄그린(Barry Eichengreen) 박사를 비롯하여 美 국제경제연구소(IIE) 제프리 샷(Jeffrey Schott) 수석연구원, World Bank 윌리엄 마코(William Mako) 국장 및 외국인투자 옴부즈만인 안충영 박사(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연사를 맡아 주제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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