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사이비 목사들부터 퇴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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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사이비 목사들부터 퇴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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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검증과 경선 위해 사이비 목사들 퇴출은 필수

^^^▲ 왼쪽부터 인명진, 김진홍, 서경석 목사^^^
한나라당(黨)은 공정한 검증과 경선을 위해 사이비 목사들부터 퇴출 하라!

이제 공정(公正)한 검증(檢證)을 위하고 공정한 경선을 도모하기위해서 지난해 여름부터 한나라당 내에 둥지를 틀고 있는 사이비 목사들부터 정리하고 깨끗한 검증과 경선을 기함이 옳은 길임을 다시한번지적 하고자 한다.

지난 7월 11일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지도 체제가 선임되면서 한나라당(黨)체제가 좌파로 경도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 한 것이다.

목사 김진홍, 인명진, 서경석, 갑자기 이들 사이비 목사들은 왜 한나라당 중심에 와 있을까? 먼저 김진홍 목사, 이자는 북괴 공민증을 소지하고 있는 빨갱이 이다. 그리고 김진홍이 추천한 인명진 역시 도산(도시산업선교)출신으로 우리나라 노동현장을 초토화 시킨 전과자 아니겠는가? 어찌하여 이런 전과자들이 대거 몰려들어 당을 흔들고 눈을 부라리는가? 한나라당의 체질로 봐서는 분명 이단자 들이다.

12월 대선에 관련해서 특정후보를 비방 또는 특정후보를 홍보 선전하는 것이 금지되는 시점이라면 당연히 한나라당 내에 있는 사이비 정치 목사들이 당 을 떠나던지 아니면 퇴출(退出)해야 할 것이다. 이들은 뻐꾸기 알 부화 되듯이 한나라당 내에서 둥지를 틀고 있는 한 공정한 검증(檢證)과 공정한 경선을 기대 할 수 없다고 본다. 그리고 당 대표 및 최고위원이라는 직책을 갖고 있는 의원들도 각성해야 한다,

지금까지 검증위에서 진정 공정한 검증을 시행해 왔었는가? 물론 새로 외부에서 영입된 국민 검증위의 검증 실적을 기대 하겠지만 원천적으로 선명한 당(黨)이미지를 회복하고 국민 곁으로 다가 가기위해서라도 당장 사이비 정치 목사들은 한나라당 에 발을 들여 놓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친북 좌파(左派)정권 10년에 국민들은 너무나도 지쳐있다. 그 나마 국가정체성을 회복하려는 여망을 존중해야 할 것이다.

뉴라이트 전국연합에 상임의장 김진홍은 한나라당과 뉴라이트?짝짓기를 해서 한나라당에 무엇을 기여(寄與)하겠다는 것인지 지금까지 행동거지를 보면 편파적인 특정인을 위한 해당(害黨)행위에 다름 아니다. 김진홍 은 한나라당 에 입성하면서 경선불복 말 안 듣는 사람? “다리를 분질러버린다” 고 하면서 당 중심에 영향력을 과시하면서 한술 더 떠 윤리위원장에 무서운 전과자 인명진을 천거 한 것이다.

인명진, 구로구에 있는 모 교회 단임 목사다. 그는 도산 활동으로 조용하지 못햇던 과거를 지니고 있다. 그는 윤리에 어긋나면 버르장 머리를 고쳐 놓겠다고 호언장담을 한 목사다. 실로 간담이 서늘해지는 말이다. 그리고 김용갑 의원에 “광주해방구” 문구를 트집 잡아 혹독하고 잔인하게 매질을 휘둘러 댔었다. 매번 기자회견에서도 한나라당 당원들을 감싸기보다 더욱더 외부로 확대 공개하여 세인들을 놀라게 했다.

인명진은 목회자가 나가야 할 길의 방향을 전혀 엉뚱한 방향에서 자신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실험무대로 이사회 개발 시대를 이용한 것이다. 이것은 이념적 경계를 뛰어넘고 국가가 지향하는 산업개발의 발목을 잡는 산업에 이단자를 자처 했던 것이다. 이는 목회자라는 가면을 이용한 철저한 믿음의 위선자 행세에 다름 아닌 것이다. 이것이 결코 하느님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는 것을 본인도 알 것이다.

서경석 목사도 무슨 <제이유>라는 다단계에서 해결사 노릇을 한 것이 세간에 말썽을 빚 었다. 왜 하필이면 이런 사이비 목사들을 불러들여 당(黨)을 시끄럽게 하는가? 이것이 누구의 사주에 의한 것인가? 이제 목사들은 본연의 사명을 위하여 시무하는 교회로 돌아가야 한다. 하느님의 거룩한 사역을 위해 어리석은 양들의 바른길을 인도하는 거룩한 사역에 진정한 종(從)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한나라당에서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수권정당으로 면모를 일신한다는 새로운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쓸데없이 세간에 의심과 염문이 난무하는 사이비(似而非)목사들을 더 이상 묵과 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다. 그래야 공정한 경선과 검증을 이루고 대망의 정권교체가 되는 것이다. 요즈음 여러 가지 잡음이 일어날 때 마다 당에 맡겨라 하면서 당 쇄신은 없는 것이다.

선거법에 저촉되는 홍보에 앞서 한나라당의 자체 정체성을 점검하면서 국민들에 희망이 되는 길을 제시할 때 국민들은 따르게 되는 것이다. 반대당의 실정에 의한 반사이익만을 기대하는 것은 더없이 무책임하고 무능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여기에서 한나라당은 허물을 벗고 거듭난다는 당(黨)체질 변혁을 국민 앞에 제시해야 각 후보들도 룰과 검증의 떳떳함을 등에 업고 본선에서 승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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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2007-06-23 08:29:33
서경석 목사도 한나라당의 당원인가? 그렇다면 당직은 뭐고 구체적으로 한나라당에서 뭘 주도하고 있는가?
기사 내용으로 봐선 "제이유" 관련 뿐인 듯 한데, 왜 김진홍 인명진과 함께 도매금으로 맹타를 당해야 하는가?
내가 보기엔, 그가 북한 돕기운동을 한다 뭐다 하여 친북성향의 정치목사쯤으로 치부 했었는데, 서목사가 최근 쓴 글과 강연 내용을 훑어보면, 좌경 목사가 아니라 이는 부정할 수 없는 극우의 논객임이 틀림 없었다. 그렇다면 왜 그가 김진홍 인명진 등과 같은 좌파 반열에 올려져야 하는지 궁금하기 이를데 없다.

루시 2007-06-23 10:34:45
서경석은 좌파라기보다도 제목처럼 사이비목사 라잖아요~

베드로 2007-06-23 12:11:01
확실한 칼럼 잘 읽었습니다. 시스템미래당 총재 지만원 박사의 주장과 많은 부분 일치하는군요. 우연한 오늘 님의 글을 보고 답글을 답니다.
많은 국민이 깨어나야 함을 느꼈습니다.건필하세요.

不汗黨 2007-06-23 17:12:29
기사 제목 하나 잘~뽑았네.
누가 이 3 넘을 불러드렸나?
누가 이자들의 출당 시킬 수 있을까?

사실확인 2007-06-23 21:53:01
지만원. “성직자의 가면을 쓴 4명의 좌익이 국가를 능멸한다!”



우리가 국가를 지키고 건설할 때, 국가를 파괴-전복하려던 좌익 성직자들이 있었습니다. 송기인-이재정 신부는 노골적으로, 인명진- 김진홍 목사는 애국자를 자처하며, 지금도 국가를 능멸합니다.

송기인 신부는 ‘과거사위’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옛날의 충신을 역적으로, 옛날의 반역을 민주화 충신으로 탈바꿈시키고 있습니다. 국가가 찬탈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는 좌익의 로고말 ‘민주화’ ‘민족’ ‘남북공동선언실천’ 등의 글자가 들어간 단체들의 이사장, 회장을 두루 거쳤고, 2006.4월 말, 평양에 4일간 머무르며 ’북조선아태위‘ 부위원장 리종혁과 의문의 비공개접촉을 했습니다.

발언록: “전시작전권통제권은 지금 당장 회수해야 한다”, “미군 몰래 평양과 손잡고 결속해야 한다” “38선은 미국이 가른 것이다” “미국이 화해무드를 깨고 있다”

이재정 신부는 통일원 장관으로 북한에 퍼주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좌익입니다. ‘기독교사회주의’ 신봉자이고, 성공회대 총장 때, 간첩 신영복, 박성준(한총리 남편) 등 좌파들을 대거 등용시켜 성공회대를 좌파의 메카로 만들었습니다. 송두율에 ‘늦봄통일상’을 수여했고, 간첩 김남식의 장례식장에 가서 “민족통일사의 큰 업적을 이룬 분으로 존경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미전향장기수 북송을 주장했고, 북한에 평화핵 이용권 보장, 대북지원 확대, 한총련 합법화, 이라크 파병반대, 부시의 대북강경발언 반대 등을 주도한 전형적인 좌익입니다.

발언록: “반공의식을 타파해야 한다”, “6.25가 남침인지는 말하기 곤란하다” “김정일 위원장의 강성대국 완성은 김위원장의 통치역량을 입증한 것이다” “북한의 빈곤은 남한도 책임을 져야 한다” “북한이 핵실험까지 간 것은 빈곤이 원인이다”

인명진 목사는 박정희 정권 전복의 도화선인 YH 사건을 배후 조종했고, 국가전복 행위로 4차례 감옥을 갔던 극좌인물인데도 김진홍의 영향력으로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이 됐습니다. 가장 먼저 시도한 것이 김용갑 의원 벌주기였습니다. 그는 수많은 위장취업자를 양성해 냈고, 오늘날의 민노총을 만들어 낸 좌익계의 1급 공신입니다. 위장취업자가 침투하면 기업이 도산했습니다. 손학규가 위장취업자 1기생입니다. 이런 사람을 강재섭 대표는 ‘정의의 화신’이시라며 극찬했습니다. TV를 보면 그가 한나라당의 대표인 것처럼 비쳐집니다.

김진홍 목사는 박정희 정권을 전복하려다 감옥에 갔고, 15년간 공산주의 운동을 했습니다. 갑자기 나타나 스스로를 애국자라며 뉴라이트의 총사령관이 되어 수많은 386주사파를 거느리고, 뉴라이트 발족 1년 만에 11만명의 회원을 모집할 정도로 자금력과 조직력이 대단한 대세의 인물입니다, 그는 한나라당 경선주자들이 “경선에 불복하면 다리를 분질러 놓겠다”고 공언할 정도로 한나라당을 휘어잡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에는 인명진-이재오-이명박-손학규-김진홍으로 연결된 소위 혁명동지들이 공천권을 행사하여, 좌익들을 대거 한나라당으로 밀어 넣을 것으로 봅니다. 북한 노동당은 김진홍에 ‘북한거류민증1호’를 증여하면서 “김진홍 동지는 남한 자본주의 사회 속에 사는 유일한 공산주의자임을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에 얼마나 충성했으면 이런 대우를 받았겠습니까? 지금도 그는 “한국에서도 좌익이 우익과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 “6.15정신은 평화정신으로 존중돼야 한다”등의 발언을 합니다.

김진홍은 한나라당을 장악한 데 이어, 일부 우익진영들도 장악했습니다. 그는 국민행동본부, 미래한국신문, 독립신문 등의 수장들, 2명의 전직 국방장관 등 30 여명의 우익들과 손을 잡고 3월1일 12시 시청 앞 광장에서 "좌파종식"이라는 막연한 구호로 시위를 함으로써 "김진홍이 정통우익까지도 장악했다"는 이미지를 널리 알리려 합니다. 우리는 김진홍이 전향했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김진홍에 동조하는 우익수장들은 이런 김진홍에게 사상세탁 도구가 되어 주고, 김진홍이 한나라당에 이어 우익세계까지 접수한 대세의 인물이라는 것을 선전해주는 도구가 되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익사회의 위기입니다. 이들의 포섭을 물리친 반핵반김(박찬성) 등 정통우익세력은 2.28일 오후 2시. 종묘에서 시위를 갖습니다.
국민의함성 대표 지만원 (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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