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웃, 요양복지시설에 특별한 ‘한우사골과 고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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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웃, 요양복지시설에 특별한 ‘한우사골과 고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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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비영리법인인 자생봉사단체 (사)이웃이 홍천관내 요양원과 복지시설과 관계자들을 위한 한우사골과 고기를 전달하는 특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

8일 오후 6시 (사)이웃 사무실에서 박학천 이사장과 임원 및 즐거운정원 노인요양원 등 홍천관내 요양원 및 복지시설 11개소에 한우사골 110kg과 양지고기 등 22박스(140여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한우사골은 회원으로 활동중인 온정윤 수갈비 대표의 사골 물품후원(약 70만원 상당)으로 이뤄졌고, (사)이웃에서 양지고기(약 70만원 상당) 등을 준비 관내 요양시설의 복지 및 건강을 위해 맞춤형 사골과 고기세트로 준비됐다.

온정윤 대표와 (사)이웃은 지난 3월에도 한우사골 100kg을 기탁해 (사)이웃과 함께 홍천과 인제의 9개 요양시설에 전달한 데 이어 지속적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학석 부이사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회원님들의 후원이 지속 연결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는 물론 소외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대한 돌봄문화에 대해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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