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출산모와 아이돌봄기관에 손소독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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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출산모와 아이돌봄기관에 손소독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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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출산모와 아이돌봄기관에 손소독제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면역력에 취약한 출산모와 신생아, 아동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양주시에 주소를 둔 출산모와 관내 소재 지역아동센터, 장난감대여소, 공동육아나눔터 등 아이돌봄기관 등으로 지원수량은 총 400개이다. 시는 산후조리원과 돌봄기관 등을 통해 손소독제를 배부하고, 자택에 거주 중인 출산모에게는 산후도우미 등을 통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출산모와 신생아, 아동 등 감염병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더욱 강도 높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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