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지지팬클럽 박애단 2기회장 취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근혜 지지팬클럽 박애단 2기회장 취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받치겠다

^^^▲ 보훈병원 봉서활동을 마치고 에므원(2기회장선임)과 함께
ⓒ 뉴스타운 김응일^^^
한나라당 유력 대권후보 박근혜를 지지팬클럽인 '박애단'은 봉사단체로 출범하여 17일 오후 1시 회장(2기)을 선임하고 둔촌동 단군의땅 3층 회의실(보훈병원옆)에서 취임식을 개최한다.

그동안 박애단은 '근혜가족'일원으로써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성원에 성장을 이뤄왔고 명실공히 봉사단체로서 자리를 잡았다. 박애단은 '에므원'을 2기 회장으로 추대하고 회원들과 함께 취임행사를 갖는다.

에므원 회장은 취임 인사전에 홈피에 "우리 박애단 가족 여러분 이곳을 통해 먼저 여러분게 인사 올립니다"라고 말하고 "전임 백호 회장께서 잘 닦아 놓은 길을 망치지나 않을까 염려스럽다"며 " 얼마남지 않은 경선에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고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으로 그 열정을 받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 회원님들의 협조와 보살핌이 없다면 불가능 하다는 생각으로 모든 열의와 정성을 다하여 여러분들을 섬길 것을 약속 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경선에서 승리를 위해 박애단 회원들이 저력과 역량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말을 했다.

2기 취임하는 에므원 회장은 1968년도 삼척무장공비 소탕전에서 총상을 입은 상이군이다. 그런 이유로 박정희 대통령을 신봉하고 애국애족의 길을 걸어온 인물이다.

박근혜 전 대표를 누구보다도 지지하는 열정속에 뉴스타운, 뉴데일리, 다요기, 호박 등에서 논객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애단은 2100여명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박근혜 지지팬클럽이다. 봉사활동으로 시작한 박애단은 보훈병원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봉사를 정기적으로 꾸준히 해온 팬클럽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역시 2007-06-17 09:17:47
좌빨에 놀아나는 박근혜
그 박빠들도 빨간 옷을 입었구나

김기자님 펜 2007-06-17 11:21:02
2기 회장님 취임을 축하 드리려...
박애단의 봉사 활동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근헤님의 승리를 위해 무궁한 발전 있기를 기원합니다.

건승 2007-06-17 15:23:55
에므원님의 박애단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축하 드립니다.
전임 백호회장님의 헌신노력에도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박애단회원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