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캠프의 이상한 싸움에 국민들 안 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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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캠프의 이상한 싸움에 국민들 안 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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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이캠프, 의혹묻기 위해 포구를 청와대로

^^^▲ 청와대^^^
이 캠프의 이상한 싸움이 시작됐다.

의혹의 이 캠프가 당내 경선도 치르기 전에 살아있는 망나니 권력인 청와대로 포구를 돌린 것이다. 우선 경선을 통과해야 본선도 나갈 수 있고 그토록 탐욕을 부리는 대통령도 될 수 있을텐데 뭔가 계획이 빚나간듯 잘못 나가고 있다.

겨우 땅 투기 의혹 한 방을 맞고 비틀 거리는 이명박 캠프가 청와대로부 터 박형준, 진수희 두 의원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하는 등 화약 냄새가 진동을 한다. 후보의 비도덕성을 의심하는 국민들은 하루가 다르게 썰물 빠지듯 이 지지를 철회하며 낮 부끄러워하는데 적극적으로 해명할 생각은 않고 국민 시선을 청와대로 돌리려는 속셈인지 이상한 싸움에 말려들고 있다. 아니, 서둘러 의혹을 묻으려는 심산인지 뚱딴지 같은 계산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다고 본질이 흐려질까마는.

하여튼 궁지에 몰린 생쥐처럼 대응책 찾기에 골몰하던 이 캠프는 천려일실, 깊은 고민 속에 악수를 두고 말았으니 갈수록 첩첩산중이다.

정정당당히 의혹 해명을 할 생각은 없이 청와대로 포구를 돌려 마치 진정한 장수인 것처럼 꾸며 불쌍하게 당하는 희생양처럼 국민 시선을 돌리려는 잔꾀는 아닌지 심히 유감스럽다. 자신들이 좌파 무능 노무현 정권의 희생양이요, 이순신장군이나 되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으로 필자에게는 비칠 뿐이다.

그러면서 교활하게도 박근혜 캠프 쪽이 김정일과 노무현과 연계되었다느니 하니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더욱이 박 캠프를 향해 한쪽에서는 같은 당 동지가 당하는데 마냥 쳐다만 볼 수 있느냐고 도와달라 협박같은 주장이 난무한다. 난생 처음 듣는 동지니, 같은 당이니 우파여 단결하라는 등 생뚱맞은 주장이 갑자기 이 캠프 쪽에서 많이 흘러나오는지 의아하다. 과연 진수희, 박형준, 정두언 의원의 박 캠프에 대한 그동안의 발언 중 정말로 박 후보를 동지라고 생각했던 적은 있는 것인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정통 우파는 오히려 박 후보 지지자가 많은데, 흐미꾸리한 회색분자 같은 이념을 가진 후보 측이 어찌 정통 우파가 중심인 것처럼 호도하며 갑자기 단결을 주장하는지 의아하다. 진정 코너에 몰린 생쥐 구해달라고 하는 것인지 그동안의 발언으로 볼 때 그 진정성이 의심스럽다.

지금 벌어지는 이-노 싸움은 이 후보 자신의 떳떳하지 못한 과거의 부도덕한 행위의 의혹으로부터 오는 것이지 당내 경선을 치러야 하는 상대 후보가 나설 문제가 아니다. 특히 범 우파가 일 개인의 후보 문제에 모두 나설 문제는 더욱이 아니다.

모든 의혹에는 의혹의 중심인 후보 본인이 직접 나서 결자해지할 문제이지 이를 당 차원이나 범우파 모두를 끌어들일 문제가 절대 아니다. 그러면 오히려 한나라당=부정부패당이라는 데미지만 더 쌓여 대선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된다. 오히려 부정부패한 후보라면 당 차원에서 검증을 거쳐 레일 밖으로 던져 버려야 당도 살고 대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

이 캠프가 땅 투기 의혹 등 진실을 요구하는 국민적 요구를 묻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포구를 청와대로 향했을 뿐임을 국민들은 다 아는데, 무슨 넋두리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을 뿐더러 더욱이 지지는 더욱 힘든 상황이다. 그런다고 본질이 흐려지고 국민 시선이 변할 것 같지 않은데, 일부러 긁어 부스럼 만드는 것 같다.

다혈질 적인 후보의 개인 성품이 오히려 경선도 치르기 전에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자살로 이끄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부디 이성을 되찾아 현명하게 대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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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2007-06-17 11:50:59
장박사님은 김원웅대선주자 지원하면 그 진정성에서 일치하는디.....시골농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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