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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권후보 중도에 포기한 고건 전총리^^^ | ||
이명박계로 분류되던 김영숙, 송영선 의원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송 의원은 "오늘부터 박근혜 대표를 지지하기로 했다"며 그이유를 묻자 "정권교체를 하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박 전 대표 캠프는 송 의원을 '안보통일정책단장'직을 맡겼고, 김 의원은 '교육지원단장'직을 맡아 활동하게 됐다.
박근혜 진영으로 속속 집결하는 인적자원들
지난달 고건 전 총리 지지 세력과 70, 80년대 민주화 투쟁을 했던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 일부 회원들이 박 전 대표 공개 지지선언을 한 이후 박 전 대표에 대한 지원군이 꾸준히 늘고있다. 홍사덕 전 국회부의장이 캠프에 참여했고 강신욱 전 대법관도 박 전 대표를 지지했다.
13일에도 고 전 총리의 지지모임이던 '민우하나로회 회원 50명이 박 전 대표에 대한 공개지지선언을 했다. 고 전 총리의 지원세력이 박 전 대표에게 모두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28일에도 한미준 회원 90여명이 박 전 대표를 공개지지했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우리들은 박근혜 후보가 최고의 적임자라는 결론을 내렸고 박근혜 후보만이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는 확신에 찬 결의를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박근혜 후보는 단 한번도 지역주의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적이 없고 오로지 진심을 갖고 영호남 화합을 위해 모든 노력과 정성을 다해왔다고 평가를 했다.
그들은 정치적으로 사심이 없기에 동서화합의 가교가 될 수 있고 도덕적으로 가장 깨끗한 후보이기에 국민화합의 중심에 설 수 있다면서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 시대가 열리면 진정한 국민대화합의 시대가 활짝 열릴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제 남은 것 고건 전 총리, 박근혜 지지선언 뿐
이제 남은 것은 고건 전 총리의 박근혜 지지선언이다. 동서화합을 위해서라도 고 전 총리는 박 전 대표를 지지해야 한다. 박근혜 전 대표는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의 최적임자이다. 그야말로 정치적 사심이 없고 동서화합의 가교가 될 수 있으며, 도덕적으로 가장 깨끗한 후보가 바로 박근혜 전 대표라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의 시대를 고건 전 총리가 참여를 해 왔다. 진정한 국민대화합의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고 전 총리의 현명한 판단만이 남아있는 것이다. 박 전 대표는 정권교체의 염원을 이루어낼 최적임자라고 생각한다.
금년 12월 대선은 나라와 국민의 운명이 달린 중요한 역사적인 선거다. 다시 무능한 좌파세력이 집권을 하게 되면 대한민국은 돌이킬 수없는 나락으로 빠지게 된다. 이제 분열의 시대, 절망의 시대, 부패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
국민 대화합으로 화합의 시대, 희망의 시대, 번영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게 고건 전 총리의 의지가 필요하다. 고건 전 총리는 박근혜 후보의 손을 들어줘야 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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