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중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 악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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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중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 악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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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노동계의 파업과 불안한 정국과 정부의 정책때문인지, 소상공인들이 느끼는 5월의 체감경기지수(BSI)는 '67.4'로 작년 9월(105.3)이후 계속하여 경기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6월의 예상경기도 BSI '79.2'로서 계속하여 지수(BSI) 100이하로 떨어지는 등 하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중소기업청이 소상공인 9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작년 9월을 고비로 계속하여 경기가 침체되어 5월에도 매출실적(BSI 79.6) 및 자금사정(BSI 82.3) 모두 BSI 지수가 100 이하로 나타나는 등 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지역별 예상경기는 울산(BSI 110.0) 및 경기(103.8)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이, 체감경기는 전 지역이 악화지역으로 나타났으며, 업종별 예상 및 체감경기는 건설업(110.3)을 제외하고는 전 업종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의 체감경기는 지수 '67.4'로 지속적인 하향세이며, 매출실적, 자금실적 또한 지수 '100'에 못 미쳐 경기상황을 악화로 보는 상황이고, 예상경기도 '79.2'로 향후 경기상황을 계속 어둡게 전망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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