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다중이용시설 506개소에 코로나19 현장 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다중이용시설 506개소에 코로나19 현장 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진주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대책으로 노래연습장,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독실시 여부 등 자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인근 지자체의 노래연습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초·중·고교의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시는 학생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현장 지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강력한 지도 점검에 나선 것이다.

먼저, 시는 공무원 지도 점검 7개 반을 편성해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자가 소독, 손소독제 비치, 코로나 예방수칙 준수, 권고사항 이행여부 등에 대한 점검을 오는 15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노래연습장 275개소, PC방 149개소, 게임제공업소 82개소 등 다중이용시설 506개소에 대해 보건소, 읍면동과 협조하여 방역을 실시했으며, 살균소독제 배부, 임시휴업 권고 등 감염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 두기, 철저한 손 씻기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방학기간 중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PC방, 코인노래연습장 등의 출입 자제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