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이 경남도의 ‘2019년 실적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차지해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심사, 세외수입, 지방소득세, 일반 세정운영 등 8개 분야 23개 항목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군은 일관되고 뚝심 있는 세무행정을 통한 고액체납 징수, 숨은 세원 발굴, 체납자료 분석, 맞춤형 체납처분, 체납차량 영치활동, 체납액 정리 보고회 개최 등 적극적이고 친절한 세무행정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정확한 과세자료 관리를 통한 지방세 부과, 꾸준한 납부 홍보를 통한 납기 내 징수율 제고 활동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군은 2017년 우수, 2018년 장려, 2019년 대상에 이어 이번에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4년 연속 수상을 통해 지방세정 운영 능력을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4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군민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선진 지방세정을 실현하려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편의시책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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