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동 미래통합당 김해갑 예비후보, 오토바이 이용 방역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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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동 미래통합당 김해갑 예비후보, 오토바이 이용 방역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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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오토바이 타고 "힘 내라 대한민국"
미래통합당 김해 갑 장성동 예비후보가 지역구 진영읍에서 퇴근길 인사를 하고있다. [뉴스타운]
미래통합당 김해 갑 장성동 예비후보가 지역구 진영읍에서 퇴근길 인사를 하고있다. [뉴스타운]
김해 갑 장성동 예비후보 오토바이 방역활동 사진[ 뉴스타운]
김해 갑 장성동 예비후보 오토바이 방역활동 사진[ 뉴스타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서고 김해시도 확진 환자가 6명이 나오면서 시민들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장성동 미래통합당 김해시갑 선거구 예비후보는 일찍이 코로나19 확산을 비상사태로 인식하고 오토바이를 이용한 방역활동에 뛰어들었다.

장 예비후보는 “오토바이를 이용하면 주차 걱정 없이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방역활동을 할 수 있다. 버스정류장을 지나가다 잠시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방역하면 되니까 매우 효율적 교통수단”이라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김해 갑 장성동 예후보가 자신의 선거구 진영읍에서 공공장소 및 놀이터에서 방역을 하고 있다.[뉴스타운]
미래통합당 김해 갑 장성동 예후보가 자신의 선거구 진영읍에서 공공장소 및 놀이터에서 방역을 하고 있다.[뉴스타운]

한편 찬바람이 아직 가시지 않은 날씨와 오토바이 이동이 위험하지 않냐는 질문에 “사람들이 신기한 눈으로 바라본다”면서 “거리에서 마주치면 힘내라고 응원하는 택시기사님도 많다”고 했다. 장 후보는 “하루 2~3시간씩 오토바이를 타는데 휘발유를 5천 원어치 넣으면 이틀 동안 이동수단에서 경제적이고 기동성 좋고 주차 문제도 없고 사람들 관심까지 끄니 일석삼조”라며 “선거운동에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한 방역활동은 효과적이고 후보자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답했다.

장 예비후보는 4일, 오전부터 퇴근길 오후까지 자신의 선거구 갑 진영읍 공공장소 및 어린이들이 모여있는 놀이터 등 방역을 했고 퇴근길 인사로 유권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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