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란, 우한 폐렴 진실 밝혀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국·이란, 우한 폐렴 진실 밝혀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폼페이오 “확진자와 사망자 수 은폐“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우한 폐렴 사태와 관련 중국과 이란을 강력 비판했다고 VOA가 26일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전날 워싱턴 국무부에서 중국과 이란이 전염병 사태와 관련된 확진자와 사망자 수를 은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폼페이오 장관은 중국이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 신문’ 기자 3명을 추방한 것을 비판하며 바이러스에 제대로 대처하려면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 언론인들을 또다시 추방하는 것은 이른바 중국 정부의 ‘검열’이라며, 이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자국과 외국 언론인들, 그리고 의료진들의 자유로운 발언과 조사를 허용했었다면, 중국과 다른 국가들도 훨씬 더 나은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사태를 다뤘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란 당국이 바이러스와 관련된 세부 내용을 숨기는 것에 미국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을 포함한 모든 국가들은 우한 폐렴에 대해 진실을 말해야 하며 국제기구와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