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비상방역대책본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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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비상방역대책본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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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전병선) 의원들은 지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쏟고 있는 원주시 비상방역대책본부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전병선 위원장은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직원들도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길 바란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2002년 사스와 2015년 메르스보다 전염 확산속도가 빨라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우리 시의 예방과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과 청결을 철저히 해줄 것”과 “특히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국민 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지켜줄 것”을 강조하고 “감기 또는 폐렴과 유사한 증상이 있을 경우 질병관리본부(1339)로 연락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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