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성년' 염정아, "다른 감독들과 확실히 다른데…" 김윤석 인정한 이유 무엇?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화 '미성년' 염정아, "다른 감독들과 확실히 다른데…" 김윤석 인정한 이유 무엇?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영화 스틸컷)
(사진: 영화 스틸컷)

영화 '미성년' 염정아의 감독 극찬이 화제다.

지난해 배우 김윤석이 감독으로 첫 데뷔를 하게 된 영화 '미성년'은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박세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더욱 이목을 모았다.

직접 출연까지 한 김윤석 감독에 대해 염정아는 관련 인터뷰에서 극찬을 하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감독님은 연기를 하는 분이니까 연기 디테일을 설명하는 게 다른 감독과는 다르더라"라며 "내가 뭐가 부족한지를 너무 잘 알고 계셨다. 내가 놓치는 부분을 다 캐치 하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처음부터 '연기가 중요한 영화'라고 하셔서 부담이 됐지만 감독님 자체가 워낙 믿음직스러워 믿고 따랐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윤석은 관객들에게도 "현존하는 감독들보다 더 나은 것 같다", "괜히 감독 도전을 한 게 아니다" 등 극찬을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