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어촌주택개량사업 금년도 물량 확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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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어촌주택개량사업 금년도 물량 확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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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은 금년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 사업물량이 확정 발표했다

대상주택동수는 총 63동에 25억2000만원으로 이중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자금지원사업이 27동이며, 농촌주택정비 자금에서 지원되는 36동은 판교 등고리 전원마을 조성사업에 배정된다고 밝혔다.

지원조건은 주거전용면적 100㎡이하로 대출액은 동당4000만원으로 연리3.45%에 5년 거치 15년 상환 조건으로 시행한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부터 행자부와 농림부간의 농촌주택사업이 통합 운영됨에 따라 사업시행지침이 늦어지게 됐다”면서“사업계획 확정 지연으로 뜻하지 않게 주택개량신청주민들에게 불편을 드려 유감”이라고 말하고 신속한 지원 처리로 새로운 주거문화 정착에 함께할 것 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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