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사사업비의 일정부분 지원 가능한 성공불 융자
㈜모코코 (대표 한인권)는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석유개발사업자금 융자 신청을 접수했다는 공문을 전달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출은 ‘2007년도 석유개발사업 대출지원계획’의 일환으로 산업자원부가 석유공사를 통해 지원하는 것으로 ㈜모코코가 투자하는 중국 내몽고 얼리엔분지 유전탐사사업비의 일부를 융자받을 수 있으며 향후 석유공사 융자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금 대출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석유공사의 융자는 ‘2007년도 석유개발사업 대출지원계획’에 의거한 것으로 책정된 예산은 약 3,576억 원이며 융자 대상사업으로는 조사(탐사)사업, 개발사업, 생산사업, 투자위험 보증사업 등이 있다. 융자심사는 산업자원부와 석유공사가 관계처 기술연구진과 함께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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