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영농상담은 현장에서 바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농업인 영농상담은 현장에서 바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민상담소가 증설 운영되고 있어 환영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농업인들에게 현장농업기술정보제공과 사랑방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농민상담소가 증설 운영되고 있어 환영을 받고 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구 현회)는 4개의 농민상담소를 운영해 농업인들에게 영농기술상담업무를 펼쳐왔으나, 영농 철에는 상담소당 분담하는 지역이 넓은 관계로 적기에 농사정보를 제공하는데 상당한 애로점이 있었다.

따라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 영농철인 3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구항, 서부, 은하, 장곡, 홍북, 금마 지역에 각각 농민상담소를 증설하여 군내 10개 읍ㆍ면(홍성읍 제외)에 각각 1개소씩, 총 10개소의 농민상담소 운영함으로써 영농현장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고 있다.

농업인들은 상담소를 통하여 영농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여론수렴, 현장 애로사항 청취, 해결 및 시기별 농업기술 등 농작 업에 관한 농민 상담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 농민상담소 전화안내(041)
▲홍성읍(본소) 633-5959 ▲광천읍 630-9861 ▲홍북면 633-4137 ▲금마면 630-9862 ▲홍동면 630-9864 ▲장곡면 642-9415 ▲은하면 642-9357 ▲결성면 630-9865 ▲서부면 633-4319 ▲갈산면 630-9863 ▲구항면 634-839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