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대한민국 대표 유적지, 진주성의 옛 모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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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한민국 대표 유적지, 진주성의 옛 모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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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정화사업 이전 사진 공개 모집
1920년대 경남도청 소재지 진주사람들의 생활모습
1920년대 경남도청 소재지 진주사람들의 생활모습

대한민국의 대표 유적지이자 진주의 상징인 ‘진주성’은 진주시민의 가슴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첫사랑과 같은 존재로 진주시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진주의 상징이다.

진주시에서는 이런 진주성의 옛 모습을 진주시민과 공유하고 후손들에게 남겨주기 위해 진주성 옛 모습 사진을 오는 3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사진의 내용은 진주성 정화사업 이전 진주성 전경, 주변 풍경, 진주성내 사람들의 생활상과 진주성 내 사건 사고를 담은 사진 뿐 아니라 진주성내 존재했던 옛 경남도청을 담은사진, 진주성에서 개최된 행사 사진 등으로 진주성과 촉석루 등을 담은 사진은 어떤 모습이라도 제출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진주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의 참가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방문·우편 또는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수집한 사진들은 액자로 제작해 진주성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진주성내에 전시할 예정이며, 향후 역사관 건립 시 보존, 관리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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