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과 친북 좌파들의 암흑 대선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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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과 친북 좌파들의 암흑 대선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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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과 양심이 결여되어 좌파들에게 약점 잡히면 끝장

 
   
  ▲ 이명박 전 서울시장  
 

정치는 현실이다. 정치세계의 실제 모습은 정치인들이 거창하게 내놓은 그럴듯한 명분보다는, 서로 주고 받으며 나눠먹는 비열한 밀거래의 세계라는 또다른 속성이 있다.

김대중이 수조원씩이나 퍼주며 핵개발비를 사실상 지원한 것이 그가 명분으로 내건 남북화합 목적 때문이 아니었다.

그 실질적인 목적은 노벨상을 타기 위한 자신의 이해관계에도 있었고, 그보다 더 큰 본질적인 이유는, 김대중은 이미 저들과 심각한 결탁관계가 형성되어 빠져나올 수도 없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5.18 관련 북한군의 회견 내용을 보면, 5.18도 북한군 특수부대를 투입한 김일성과 김대중의 반역 자작극을 통해 광주시민들을 이용하고 희생시켰을 가능성이 큼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극히 일부의 문제이고, 이미 지은 죄가 많고, 저들에게 약점 잡힌 것도 많으니, 김대중의 목숨줄을 바로 저들이 틀어쥐고 있었던 것이고, 그것이 김대중의 여러가지 이해관계와 맞아 떨어지면서 결국 엄청난 퍼주기로 귀결된 것으로 보인다.

설마 하겠지만, 이번 대선에서 가장 크게 우려되는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이명박과 좌익들과의 결탁 가능성이다. 만약 경선에서 이명박이 후보가 되더라도, 저들이 이명박의 치명적인 X파일을 갖고 있지 않을 리 없는 이상, 저들의 도움 없이는 대통령이 되기 어렵다.

필자가 갖고 있는 명백한 파일들만 공중파로 열흘만 틀어버려도, 이명박 지지율 한자리수로 추락 시키는 것은 간단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거기다가 저들이 갖고 있는 X파일까지 동원된다면 정치생명이라도 유지할 수 있을까?

저들은 쓸데 없는 음모같은거 꺼낼 필요도 없다. 명백한 사실들만 가지고도 이명박을 추락시키는 것은 일도 아니기 때문에, 결국 그 X파일을 매개로 모종의 검은 거래가 성립되거나, 야당을 몰락시키는 도구로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현실 정치다.

이명박은 장사꾼 이므로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밀거래가 성립될 가능성이 크고, 또한 그 뒷거래의 내용 속에는 무엇이든 들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우려하는 것이다. 그 뒷거래의 종류는 우리가 짐작조차 못한다.

그것은 보수세력이 우려하는 연방제 사변이 될 수도 있고, 대북 몰래 퍼주기가 될 수도 있으며, 저들의 비리와 반역혐의에 면죄부를 주고 저들의 터전을 확실히 잡아주는 것일 수도 있으며, 한나라당과 우익세력의 몰락을 유도할 수도 있는 것이다.

만약, 이명박이 후보가 되고, 저들이 이명박의 결정적 파일을 쥐고 있는 두가지 조건이 된다면(갖고있을 가능성99%), 저들은, 이명박이 자신들의 요구를 얼마나 들어 주느냐에 따라 이명박과의 물밑거래를 하거나 또는 이명박을 몰락 시키느냐의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어느 쪽이 되건 자유민주세력은 앉아서 몰락하는 것이다. 이것이 이번 대선의 심각한 위험성이다.

이것은 꿈이나 공상이 아닌 현실화 될 가능성이 큰 문제이다. 때문에 부도덕한 과거이력, 양심과 도덕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후보를 뽑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후보를 골라야 하는 것은 그로 인한 깨끗한 정치력을 기대할 수 있는 면과, 선거 승리를 위한 면 외에도, 그런 중대한 위험성의 예방 차원에서도 필요한 일이다.

이제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지도자를 뽑는 데 있어 무엇을 보아야 할까?

우선 최소한의 도덕성과 양심을 믿을 수 있는 지도자라야 한다. 도덕성과 양심이 결여되어 저들에게 약점을 잡히고 이용 당하거나, 자신을 위해 국가와 민족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지도자는 절대로 뽑아선 안된다는 것이다.

한나라당 경선에서 누구 뽑히든, 저들은 그 후보의 약점을 일정 부분 갖고 있을 것이다. 박근혜의 약점도 갖고 있을 수 있지만, 그 위험성은 적다. 왜냐하면, 그간 당 대표로 있으면서, 수없는 전투에서 저들을 몰락 시켰는데, 그 과정에서 박근혜의 치명적인 약점을 저들이 갖고 있었다면 그냥 구경만 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저들이 꼭 필요할 때 약점 등을 터트리지 못하고, 그 대신에 박정희의 부정적인 면들을 공중파로 집중 송출하는 저들의 모습을 보면, 거기까지가 박근혜를 공격할 한계일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박근혜에게 약점이 있다고 해도, 이명박과는 비교조차 안되게 적을 거라는 점은 누구나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필자는 정치인 박근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라를 파는 일은 없을거라 본다. 그러나 장사꾼 이명박은 그럴 수도 있다고 본다. 그의 행적을 보면 짐작할 수 있다. 항상 일관되게 이해타산을 위주로만 움직여 왔기 때문이다.

이명박은 과거 정주영 배신이나 측근들의 토사구팽에서 보듯, 자신에게 필요하다면, 자신을 밀어준 보수언론이라도 얼마든지 버릴 수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 보수언론들은 정신 못차리고 있는 것이다.

지도자 선택의 또하나의 중요한 조건은 확고한 국가관과 이념적 정체성이다. 경제살리기도 미래의 비젼도 모두 다 확고한 이념과 국가관에서 나온다.

그런데, 현재 후보군중에 좌익에 물들지 않은 후보와 후보군은 박근혜와 박근혜 진영 밖에 없는게 현실이며, 또한 필자가 이렇게 나서는 이유는 유일한 우익후보와 그 진영을 지키기 위한 목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또다시 속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찍고보니 친북좌파가 되는 상황은 막아야 하니까...

아무리 분석해 보아도, 이명박 전시장은 도덕성과 양심은 물론이고, 색깔마저 상당히 불분명하며, 의심의 여지가 너무 많다. 우익이라면 보통 쉽게 우익임을 느낄 수 있게 마련인데, 그의 행적과 측근들의 성향을 볼 때 심각히 우려되는 것이다.(필자의 글 "이념만 검증해도 이명박은 망한다" 를 참조바람)

이명박 진영의 정체성은 대단히 심각한 문제점들이 속속 발견되고 있다. 아니땐 굴뚝에 그런 엄청난 연기가 나지 않는다. 나라의 운명이 걸린 일이며, 또다시 속아선 안되는 중차대한 문제다. 얼마나 당해봐야 좌익들에게 그만 당하게 될까?

조갑제와 조선, 동아는 악착같이 검증론을 비판하며, 검증하지 말고 이명박을 본선 후보로 그냥 내보내자는 저의를 유감 없이 노골화 시키고 있다.

그들이 정말로 나라를 위한다면, 본선에서 무너지지 않고, 당당하게 적과 싸울 수 있는 검증된 후보를 뽑아야 할 당위성을 마땅히 주장 했어야 하며, 따라서 너무도 당연한 후보검증을 자꾸만 회피하는 이명박 측의 처신에 대한 비판을 했어야 한다.

그러나 보수언론들은 절대 그런 말 안한다. 자신들의 이해관계가 걸려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지금껏 열심히 띄워 놓은 이명박이니, 자신들이 띄운 후보가 선출되는게 자신들에 유리하다는 극히 이기적인 이해타산이 개입되어 본질을 흐리고 있는 것이다.

저들로부터 확실하게 자유민주세력을 지킬 방법은, 본선에서 쓰러지지 않을 만한 흠결 없는 후보를 확실한 검증을 통해 뽑는 것인데, '본선에서 무너질 때 무너지더라도, 일단은 더러운 부분을 적당히 감추고 경선부터 통과해 놓고 보자' 라고 생각하는 이명박과 그 부류의 '못먹어도 고'식 책략에 동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 진영과 거기에 줄을 선 언론들은, 국익과 자신들의 이익 중에서, 국익을 버리고 자신들의 사욕을 선택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끝끝내 책임져야 할 역사적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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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객 2007-05-18 19:08:29
구구절절 올은 말씀입니다.
한방에 가지요 썩어도 준치라고 실권을 가지고 있는 정부에서 방송을 동원하면 ....끝


2007-05-18 19:52:41
구구절절 더러운 글들이다. 한 방이면 끝나는데 대선 본선에도 못 나갈 위인인 이자가 어째 좌파들과 손을 잡고 좌파들의 꼭두각시 노릇 한단 말인가 ? 그대가 가지고 있다는 그 파일을 열흘을 공중파에 지 틀어서 한나라당 경선조차도 못하게 할수 없나 ! 명예훼손죄로 거금을 내 놓것이 두려운가 ? 공중파에 틀 힘이 없는가 ? 이도 저도 다 해당 안되면 뭐지 ? 결론은 쥐뿔이라는거지...

효진 2007-05-19 05:37:00
촐랑이 멍바기를 당 경선에서 몰락시키는 당원 파워와 국민 파워를 보여 줍시다!!! 세상이 다 아는 좌빨시키들인 김진홍, 인명진, 이재오 등에 둘러싸인 멍바기가 좌빨이 아닐 수 없지 않은가??? 멍바기를 지원하는 사이비 보수세력을 보라. 나라 망치고 퇴임한 03이와 그 졸개들, 사이비 논객 조갑제, 제4부적 권력을 추구하는 조.중.동.등이다!!! 거의 매일 失 言을 되풀이 하는 저런것을 어떻게 믿고 찍어 주나??? 혹시 당 후보가 되어봤자 좌빨시키들의 노예가 되거나 한방에 날라가고 또다른 노무현 비슷한 넘이 대권을 잡게 된다는 사실을 상상 해 보라!!! 지난 10년이 지겹지도 않나???

가능성 2007-05-19 06:44:03
두가지 가능성이 있다.
하나는 이명박을 끝까지 뛰워주고, 엄청난 약점들을 덮고, 여론조작으로 당선을 시킨후, 그것을 빌미로, 개줄을 만들어, 저들의 입맛대로 끌고다닐 가능성.
또 한가지는 본문의 시나리오.

그중에 가능성은 반반.
어찌되었던, 검은손들의 여론조작을 막아야만 할터인데,..

ywk 2007-05-19 08:59:31
참으로 웃겨 꼭 싸가지 없는자같군 ? 박정희이를 모방할려고 아주 색쓰고 있군 참으로 가소럽고 추잡한 인간 쓰래기만도 못한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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